오토프레스 한상기 기자의 쌍용 베리 뉴 티볼리 새차 리뷰 영상에 출연했습니다.

외부에서는 앞뒤 모습, 실내에서는 대시보드에 변화를 주었고. 쌍용이 새로 개발한 1.5리터 163마력 GDI 터보 가솔린 엔진과 코란도에 쓴 1.6리터 디젤 엔진의 136마력 버전이 쓰인 것이 특징입니다. 편의장비도 코란도에 쓴 LCD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