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프레스 한상기 기자의 현대 쏘나타 스마트스트림G 2.0 인스퍼레이션 동영상 리뷰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든 신형 쏘나타는 덩치가 윗급인 그랜저에 육박할 정도로 커졌습니다. 디자인은 르 필 루즈 콘셉트카로 소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개념을 반영해 날카로운 이미지가 강합니다. 구성 면에서는 뒷좌석보다는 앞좌석 공간과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세대가 익숙할 편의장비들을 대거 추가해 젊은 감각을 추구했습니다. 효율을 높인 스마트스트림G 2.0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조합은 무난한 성능을 이끌어냅니다. 세련되고 차분하게 조율된 서스펜션 덕분에 차의 움직임은 편안하면서도 든든하고, 운전자의 조작에 잘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