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메르세데스-AMG E 53 S 4MATIC+ 세단 (feat. 김학수 기자)

2019년 10월 14일에 열린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드라이브에서 E 53 S 4MATIC+ 세단을 잠시 몰아봤습니다. 여건상 깊이 있는 경험은 어려웠기 때문에, 동승한 한국일보 모클/카홀릭 김학수 기자와 함께 차가 주는 느낌을 중심으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시승] 메르세데스-AMG E 53 S 4MATIC+ 세단 (feat. 김학수 기자) 더보기

넘쳐나는 4도어 쿠페 – 쿠페는 원래 2도어인데?

[ 2017년 4월 2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금 중국 상하이에서는 오토 상하이 2017이 한창 열리고 있다. 오토 상하이 2017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베이징과 번갈아 격년으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모터쇼 중 하나다. 이번 모터쇼에는 중국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형제 브랜드인 스코다가 각각 전기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세 브랜드가 내놓은 전기차는 같은 기본 설계를 바탕으로 각 브랜드 여건과 특성에 맞춰 변화를 준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그 덕분에 세부 디자인은 달라도 전체적으로는 모두 SUV이면서도 날렵한 4도어 쿠페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다. 각 회사가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면, 폭스바겐은 전기 콘셉트카 I.D. 크로즈(Crozz) 역시 … 넘쳐나는 4도어 쿠페 – 쿠페는 원래 2도어인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