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80

현대자동차가 신형 제네시스 G80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G80은 2008년에 현대 브랜드의 개별 제품으로 제네시스라는 이름을 처음 쓴 모델(개발명 BH)의 계보를 잇고 있다. 이후 2016년에 현대가 제네시스를 브랜드 이름으로 확대해 쓰며 G80이라는 이름을 얻었고, 이후 줄곧 브랜드 핵심 모델 역할을 해 … 제네시스 G80 더보기

아우디 Q8

아우디코리아가 출시하는 Q8은 아우디 브랜드 SUV 라인업에 가장 최근에 더해진 모델로, 2018년 출시되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Q8은 Q7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스타일을 접목해 비스듬히 누운 뒤 유리와 낮은 지붕선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 처음 판매되는 모델은 V6 3.0L 231마력 디젤 터보 엔진을 얹은 45 TDI 콰트로와 V6 3.0L 286마력 디젤 터보 엔진을 얹은 50 TDI 콰트로다. 두 모델 모두 트림은 프리미엄 한 가지이고, 국내에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적용된 모델이 판매된다. 겉모습은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테마가 반영되었다. 앞은 8각형 테두리를 강조한 싱글 프레임 그릴과 대형 측면 더미 그릴, 위쪽이 안쪽으로 날카롭게 파고든 헤드램프와 스포일러를 형상화한 범퍼 아랫부분 등이 특징이다. 헤드램프는 다이내믹 턴 … 아우디 Q8 더보기

BMW X3 xDrive30e

BMW X3 xDrive30e는 역대 X3 중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동력계를 갖춘 모델(PHEV)이다. X3 xDrive30e는 5인승 중소형 SUV인 X3 xDrive 가솔린 엔진 네바퀴굴림(AWD) 모델과 기본 구성이 거의 같아, 2.0L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xDrive AWD 시스템을 사용한다. 그러나 BMW가 앞서 국내 판매를 시작한 PHEV들과 마찬가지로 변속기 일체형 전기 모터와 구동용 배터리, 외부 전원을 연결해 구동용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차내 충전장비 등 PHEV에 특화된 요소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구동용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에 설치해, 탑승 및 적재 공간 축소를 최소화했다. 적재공간 크기는 일반 X3보다 100L 줄어들어, 평상시 450L이고 뒷좌석을 완전히 접으면 1,500L로 커진다. 구동계 작동 특성은 센터 콘솔에 있는 이드라이브(eDrive) … BMW X3 xDrive30e 더보기

페라리 로마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판매업체인 FMK가 로마(Roma)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유럽에서 먼저 공개된 로마는 페라리 역사상 처음으로 앞 엔진 뒷바퀴굴림(FR) 구동계 배치를 바탕으로 만든 V8 엔진 2+2 쿠페다. 로마는 현재 판매 중인 하드톱 컨버터블 포르토피노와 더불어 … 페라리 로마 더보기

40년 전 선보인 아우디 콰트로, 아우디의 역사를 바꾸다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지금부터 40년 전인 1980년 3월. 스위스에서 제50회 제네바 모터쇼가 열렸다. 그곳에서 독일의 한 자동차 브랜드가 새로운 개념의 차를 하나 선보였다. 그 브랜드의 이름은 아우디, 차의 이름은 콰트로였다. 아우디의 역사는 콰트로를 경계로 이전과 이후가 완전히 다르다. … 40년 전 선보인 아우디 콰트로, 아우디의 역사를 바꾸다 더보기

뉴 아우디 Q7

아우디 코리아가 3월 25일부터 뉴 아우디 Q7의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출시한 뉴 Q7은 2015년에 첫선을 2세대 모델을 지난해 말 페이스리프트한 최신 모델이다. 2세대 Q7은 2016년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했지만, 디젤게이트 여파로 한동안 판매가 중단되었다가 지난해 판매를 재개한 바 있다. 지난해 판매재개 당시에는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은 45 TFSI 콰트로 모델이 나왔지만,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V6 3.0L 디젤 엔진을 얹은 45 TDI 콰트로 단일 모델로 판매를 시작한다.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앞뒤 램프와 범퍼를 중심으로 디자인이 바뀌고 최신 장비가 추가되었다. 국내 판매 모델은 차체 아래쪽 플라스틱 가니시 부분까지 차체와 같은 색으로 칠한 풀 페인트 피니시와 파노라마 선루프, 19인치 5암 스타 스타일 휠이 적용된다. … 뉴 아우디 Q7 더보기

BMW 2 시리즈 그란 쿠페

BMW코리아가 2 시리즈 그란 쿠페(Gran Coupe)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에는 2.0L 190마력 디젤 터보 엔진과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한 동력계 구성의 220d부터 판매를 시작하고, 트림은 어드밴티지(Advantage)와 럭셔리(Luxury) 두 가지다. 2 시리즈 그란 쿠페는 BMW가 소형차 세그먼트에 처음 내놓은 3박스 4도어 모델이다. BMW 2 시리즈는 앞서 국내 판매를 시작한 액티브 투어러와 1 시리즈 해치백, 미니 브랜드의 여러 모델과 공유하는 앞바퀴굴림 기반 소형차 플랫폼(UKL)을 사용한다. 직접적인 경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CLA-클래스가 있고,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 아우디 A3 세단 등과도 어느 정도 시장이 겹친다. 겉모습은 BMW의 윗급 4도어 쿠페의 흐름을 이어받아, 뒤 도어에 쪽창이 없고 C 필러에 쿼터 글래스가 들어간 옆 유리 구성과 부드러운 곡선을 … BMW 2 시리즈 그란 쿠페 더보기

2021 기아 쏘울

기아자동차가 2021년형 쏘울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쏘울은 쏘울 부스터라는 이름으로 3세대 모델이 지난해 1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2021년형에서는 ‘부스터’라는 서브 네임이 빠졌다. 모델 이어 변경에 따른 변화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일부 주행 보조 안전 기능과 원격 시동 스마트 키를 모든 모델에 기본사항으로 넣은 것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뒷좌석 탑승자 확인 안내, 공기 청정 모드, 동반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 새로운 편의기능을 트림별 기본 또는 선택사항에 포함시켰다. 함께 판매를 시작한 2021년형 쏘울 EV는 최근 출시한 현대 및 기아 전기차들처럼 배터리를 대용량과 소용량으로 구분해 별도 트림으로 판매한다. 이전까지는 대용량(64kWh) 배터리를 단 모델만 판매되었다. 설치되는 … 2021 기아 쏘울 더보기

2020 폭스바겐 티구안 4모션

폭스바겐코리아가 2020년형 티구안 4모션의 판매를 시작했다. 티구안은 수입 중소형 SUV 시장 인기 모델로, 2020년형은 지난해 10월부터 출고를 시작했다. 네바퀴굴림(AWD) 장치인 4모션(4MOTION)을 더한 모델은 지난 2018년 2세대 티구안의 국내 출시와 함께 잠시 판매되었고, 이후 한동안 라인업에서 빠져 있다가 이번에 2020년형으로 판매를 재개한 것이다. 그동안 판매된 2020년형 티구안은 모두 앞바퀴굴림 모델이었다. 이번에 판매를 재개한 티구안 4모션은 상위 트림에 해당하는 프레스티지 모델이다. 먼저 판매를 시작한 앞바퀴굴림 프레스티지 모델과의 차이점은 포모션 시스템의 적용과 더불어 전용 주행 모드 설정 기능인 4모션 액티브 컨트롤과 내리막길 속도제한 장치, 다기능 풀 컬러 LCD 계기판인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가 추가되는 것이다. 엔진은 앞바퀴굴림 모델과 같은 2.0L 150마력 디젤 한 가지다. … 2020 폭스바겐 티구안 4모션 더보기

2020 혼다 오딧세이

혼다코리아가 2020년형 오딧세이를 출시했다. 오딧세이는 북미 시장에 특화된 미니밴으로, 현재 판매 중인 5세대 모델은 2017년 하반기에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2020년형 오딧세이는 2019년형과 비교해 달라진 점이 거의 없지만, 정부의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기본 권장 소비자가격이 낮아졌다. 기본값(개별소비세 1.5% 적용 기준)은 5,647만 원이다. [ 주요 제원 ] 혼다 오딧세이 | 차체형식 8인승 미니밴  길이x너비x높이 5190x1995x1765mm  엔진 V6 3.5L 가솔린  최고출력 284마력/6000rpm  최대토크 36.2kgm/4700rpm  변속기 자동 10단  굴림방식 앞바퀴굴림  공차중량 2095kg  복합연비 9.2km/L  CO2 배출량 188g  에너지소비효율 5등급  기본값 5,647만 원(개별소비세 1.5% 적용 기준) 2020 혼다 오딧세이 더보기

2020 혼다 어코드

혼다코리아가 2020년형 어코드를 출시했다. 2018년 하반기에 국내 판매를 시작한 10세대 어코드는 그동안 가솔린 엔진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판매되었는데, 2020년형 모델은 가솔린 엔진을 얹은 터보(1.5L)와 터보 스포츠(2.0L) 먼저 판매를 시작한다. 2020년형 어코드는 2019년형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다만 정부의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기본 권장 소비자가격이 낮아졌다. 기본값(개별소비세 1.5% 적용 기준)은 터보가 3,610만 원, 터보 스포츠가 4,147만 원이다. [ 주요 제원 ] 혼다 어코드 터보 | 차체형식 4도어 5인승 세단  길이x너비x높이 4890x1860x1450mm  엔진 I4 1.5L 가솔린 터보  최고출력 194마력/5500rpm  최대토크 26.5kgm/1600~5000rpm  변속기 연속 가변 자동 무단  굴림방식 앞바퀴굴림  공차중량 1465kg  복합연비 13.9km/L  CO2 배출량 118g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기본값 3,610만 원(개별소비세 1.5% 적용 기준) 혼다 어코드 터보 스포츠 | 차체형식 4도어 5인승 세단  길이x너비x높이 4890x1860x1450mm  엔진 I4 2.0L 가솔린 터보  최고출력 256마력/6500rpm  최대토크 37.7kgm/1500~4000rpm  변속기 자동 10단  굴림방식 앞바퀴굴림  공차중량 1550kg  복합연비 10.8km/L  CO2 배출량 158g  에너지소비효율 4등급  기본값 4,147만 원(개별소비세 1.5% 적용 기준) 2020 혼다 어코드 더보기

뉴 아우디 A7

아우디 코리아가 뉴 아우디 A7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한 뉴 A7은 2017년 처음 공개된 2세대 모델로, 국내에는 스포트백(Sportback)이라는 별칭 없이 A7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A7은 A6 세단의 파생 모델로 스포티한 패스트백 스타일과 화려한 꾸밈새를 강조해 ‘4도어 쿠페’ 장르의 유행과 더불어 입지를 다진 바 있다. 국내 출시와 함께 선보인 모델은 V6 3.0L 가솔린 터보 엔진과 S트로닉 듀얼클러치 7단 자동변속기, 콰트로 네바퀴굴림장치(AWD)을 갖춘 55 TFSI 콰트로의 프리미엄 트림이다. 패스트백 디자인의 5도어 해치백 형태는 이전 세대로부터 이어받았지만, 신형 A6, A8과 더불어 새로운 MLB 에보 플랫폼을 쓰고 디자인 전반도 한층 더 날카롭게 다듬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좌우 램프가 이어진 형태로 바뀌었다. 국내 판매 모델에는 S라인 익스테리어 … 뉴 아우디 A7 더보기

기아 쏘렌토

기아자동차가 신형 쏘렌토의 판매를 시작했다. 쏘렌토는 기아의 중형 SUV로,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신형은 약 5년 7개월 만에 세대교체한 4세대 모델이다. 새 모델은 새로운 플랫폼을 바탕으로 실내 공간 중심으로 차체를 더욱 키우는 한편 현대자동차그룹 최신 모델에 적용된 여러 주행 보조 안전 기술과 편의사항을 폭넓게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새 쏘렌토는 차체 길이와 너비, 높이 모두 이전 세대보다 10mm씩 커졌다. 그러나 휠베이스는 35mm 길어져, 실내 공간 확대에 주안점을 두었음을 알 수 있다. 겉모습은 기아의 최신 디자인 흐름을 따라 헤드램프가 가늘어졌고, 헤드램프와 그릴이 연결된 형태의 테두리 장식으로 차체 너비를 강조했다. 뒷모습은 국내에 판매되지 않는 대형 SUV 텔루라이드와 비슷한 모습으로, 차체 모서리에 세로형 테일램프를 배치하고 … 기아 쏘렌토 더보기

렉서스 RX 450hL

렉서스코리아가 RX 450hL의 판매를 시작했다. RX 450hL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올해 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뉴 RX의 차체 길이를 늘리고 좌석구성을 3열로 만든 모델이다. 크로스오버 SUV인 RX에 3열 좌석구성이 추가된 것은 1998년에 1세대 모델이 나온 뒤로 이번이 처음이다. 3열 좌석 구성은 하이브리드 모델에만 해당된다. RX 450hL의 기본적인 동력계 구성과 기술적 특성은 앞서 판매를 시작한 RX 450h와 같다. V6 3.5L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앞바퀴를, 구동용 전기 모터가 뒷바퀴를 굴리는 이포(E-four) e-AWD 시스템도 그대로 쓰인다. 다만 차체가 110mm 길어지고 15mm 높아졌고, 길어진 차체로 차체 뒤쪽 모습이 조금 달라졌다. 휠베이스도 RX 450h와 같아, 실제로 늘어난 부분은 뒷바퀴 뒤쪽 오버행 부분이다. … 렉서스 RX 450hL 더보기

캐딜락 XT6

캐딜락 코리아가 3열 좌석 구성을 갖춘 대형 SUV인 XT6의 판매를 시작했다. XT6은 중형 SUV인 XT5와 초대형 SUV인 에스컬레이드 사이 자리를 차지하는 모델로, 앞바퀴굴림 기반 AWD 시스템 바탕의 플랫폼을 사용한 캐딜락 SUV 가운데 역대 가장 크다. XT6의 바탕이 되는 GM C1XX 플랫폼은 형제 브랜드인 뷰익의 엔클레이브는 물론 한국지엠이 수입 판매 중인 쉐보레 트래버스에도 쓰이고 있다. 전형적인 2박스 왜건 형태의 차체를 갖춘 XT6은 겉모습은 캐딜락 특유의 강렬한 선을 강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가로형 헤드램프와 세로형 주간주행등을 분리 배치한 앞모습, 차체 모서리를 감싸는 T자형 램프와 차체 너비를 강조하는 디자인 요소를 갖춘 뒷모습이 특징이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를 V자 모양에 가깝도록 통일감 있게 디자인하는 한편, … 캐딜락 XT6 더보기

뉴 르노 마스터

르노삼성자동차가 뉴 르노 마스터를 출시했다. 이번에 국내 판매를 시작한 뉴 르노 마스터는 르노 브랜드 상용차인 3세대 마스터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다. 3세대 마스터는 지난 2010년부터 세계 주요 시장에 판매된 르노의 대표적 소형 상용차(LCV)로, 국내에는 2018년 10월부터 밴과 버스가 판매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지난해부터 팔리기 시작한 뉴 르노 마스터는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실내외가 크게 바뀌었다. 겉모습은 르노 브랜드의 최신 디자인 주제를 반영해 승용차에 적용되고 있는 디자인 요소를 쓴 것이 특징이다. 헤드램프는 세로형에서 가로형으로 바뀌었고, C자 모양의 주간주행등을 적용했다. 라디에이터 그릴도 승용 및 SUV에 쓰이고 있는 것과 비슷한 모양이 되었다. 달라진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에 따라 범퍼 형태도 달라졌다. 실내는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디자인이 크게 바뀌어 승용차 분위기에 … 뉴 르노 마스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