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코리아가 전기차 체험 프로그램 ‘미니 BEV 멤버십(MINI BEV Membership)’을 출시했습니다. 미니 BEV 멤버십은 미니 전기차 시승 기회를 최대 7일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니 새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미니 BEV 멤버십은 2026년 3월 1일 이후 미니를 구매한 사람이 미니 밴티지(MINI Vantage) 스마트폰 앱에 차를 등록하면 이용권이 자동 발급되고, 출고 후 90일 이내에 한 번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승 기간은 최대 7일입니다.

체험 차는 미니 특유의 경쾌한 주행 감각을 전기차로 구현한 3도어 해치백인 미니 쿠퍼 SE로, 도심 주행 환경에서 전기차의 효율성과 운전 재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이용자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시승 기간 동안 충전 비용, 통행료, 보험료는 미니 코리아가 전액 부담하므로, 이용자는 별도 비용 없이 시승할 수 있습니다. 단,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은 이용자가 부담합니다.
시승 차는 서울 중구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여덟 개 미니 전시장에 배치됩니다. 이용자는 원하는 지점을 선택해 차를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2026년 3월 18일부터 시작되고, 이후 매달 30일 정기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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