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반

  • 자동차판 ‘골든 래즈베리 어워드’ – 최악의 계기판: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자동차판 ‘골든 래즈베리 어워드’ – 최악의 계기판: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8년 3월호 ‘자동차판 골든 래즈베리 어워드’ 피처 기사에 포함된 글의 원본입니다. 여덟 명의 에디터/필자가 부문별로 꼽은 최악의 것들 가운데 하나로, 저는 최악의 계기판을 뽑아봤습니다. ] 최악이라는 표현은 늘 조심스럽다. 여기서 말하는 최악은 ‘가장 시대에 뒤떨어진’ 정도로 해석하는 게 맞을 듯하다. 그렇다. 구성이나 디자인이 조금 달라지기는 했어도, 코란도 투리스모의 계기반은 2004년에 데뷔한 로디우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