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스포츠카

  • [국내 최초 공개] 애스턴 마틴 뱅퀴시 – 6년여 만에 부활한 프론트 엔진 애스턴 마틴 최상위 모델

    [국내 최초 공개] 애스턴 마틴 뱅퀴시 – 6년여 만에 부활한 프론트 엔진 애스턴 마틴 최상위 모델

    애스턴 마틴이 새로운 국내 수입사 브리타니아 오토를 통해 뱅퀴시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뱅퀴시는 최신 3세대 모델로, 835마력 V12 5.2L 트윈 터보 엔진 등 다양한 첨단 기술과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애스턴 마틴의 프론트 엔진 스포츠카 최상위 모델입니다.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135년 혁신의 여정… 미쉐린, 여행자의 든든한 동반자로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135년 혁신의 여정… 미쉐린, 여행자의 든든한 동반자로

    오늘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와 모나코에서 있었던 ‘미쉐린 패션 익스피리언스 2024’ 이야기를 썼습니다. 잠시 잊고 있었던, 자동차를 통해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바꾼 타이어의 힘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미쉐린 브랜드는 다른 타이어 브랜드들과는 결이 다른 문화적 영향력을 갖고 있죠. 모터스포츠와 미식문화를 한 데 엮을…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파가니의 ‘3막 2장’… 전 세계에 오직 130대만 달린다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파가니의 ‘3막 2장’… 전 세계에 오직 130대만 달린다

    오늘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지면에 최근 공개된 파가니 유토피아 로드스터 이야기를 썼습니다. 파가니는 흥미로운 이야기거리가 많은 브랜드죠. 슈퍼 스포츠카 업계의 비교적 젊은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첫 차를 내놓은지 벌써 25년이나 되었고요. 지금은 본가에서도 아주 희귀한 메르세데스-AMG V12 엔진을 사다 쓰고 있고요. 안팎으로 미적인 면에 상당히 공을 들이면서도 첨단 복합 소재에 일가견이 있기도 합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소량…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화려함에 여유 더하면… 럭셔리 카 ‘끝판왕’ 쿠페가 된다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화려함에 여유 더하면… 럭셔리 카 ‘끝판왕’ 쿠페가 된다

    전 해치백만큼이나 쿠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젠틀맨 드라이버’에는 쿠페라는 장르의 시작과 진화, 매력에 관해 써 봤습니다. 럭셔리 카 브랜드치고 안 만드는 곳이 드물 만큼, 쿠페는 럭셔리 카 브랜드와도 잘 맞는 성격의 찹니다. 기사는 동아일보 웹사이트나 7월 26일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지면, 포털 사이트 뉴스와 동아일보 제휴 웹사이트 등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화려함에 여유 더하면… 럭셔리 카…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스포츠카 한 획’ 부가티… 새 역사 그린다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스포츠카 한 획’ 부가티… 새 역사 그린다

    지난주 금요일(6월 28일)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쓴 부가티 투르비옹 이야기입니다. 부가티 투르비옹은 고성능 전기차 및 관련 기술로 이름난 리막 오토모빌리 그리고 포르쉐 두 회사가 합작해 설립한 부가티 리막의 첫 번째 모델인데요.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동력계를 쓰면서, V16 엔진을 새로 개발해 쓰는 등 요즘 흐름과 결이 다른 기술을 담는 이색적인 면모로 관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