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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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르노 클리오 1.5 dCi 인텐스
5월 15일 있었던 르노 클리오 미디어 시승회에서 차의 안팎을 간단히 둘러봤습니다. 원래는 올릴 계획이 없었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보이셔서 서둘러 편집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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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차 뿐인 르노삼성과 한국지엠 새 모델에 드리운 그늘
[ 2018년 5월 21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르노삼성이 르노 클리오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앞서 국내에 들어온 QM3과 마찬가지로, 클리오 역시 르노 해외공장에서 생산, 국내에 완제품 상태로 들여와 판매하는 모델이다. 판매와 서비스는 국내에 이미 뿌리를 내린 르노삼성 네트워크를 활용하지만, 원산지 기준으로 보면 수입차인 셈이다. 클리오는 뼈대에 해당하는 플랫폼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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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2018. 5. 18. – 르노삼성이 르노 브랜드로 우리나라에 들여온 첫 모델, 클리오의 판매가 시작되었다. 클리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QM3과 마찬가지로 외국에서 생산된 모델을 수입해 르노삼성 판매망을 통해 판매하는 모델이다. 다만 브랜드와 모델명을 현지화한 QM3과 달리, 클리오는 르노 브랜드로 판매한다. 클리오는 르노 5의 후속 모델 개념으로 1990년에 첫 선을 보인 뒤 지난해까지 27년 동안 약 1,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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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르노삼성 QM6
2018. 5. 2. –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년형 QM6를 출시했다. 2019년형 QM6은 트림 조정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본 및 선택사항을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형 QM6에는 열 차단 기능이 추가된 차음 윈드실드 글라스 앞 유리가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되고, RE 트림 이상 모델에 적용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애플 카플레이 기능이 추가되었다. 가솔린 모델인 QM6 GDe에는 LED 헤드램프, 19인치 투톤 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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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자동차, 우리나라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인가
[ 2017년 12월 2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전기차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에 따라 구매 보조금 및 혜택이 제공되고, 여러 자동차 업체가 비교적 경쟁력 있는 값에 일반 승용차 수준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을 내놓고 있는 덕분이다. 소비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심리적인 거부감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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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동차 산업의 지금 – 르노삼성
[ 모터 트렌드 2017년 9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여러 필자가 한국 완성차 업체를 하나씩 맡아 현주소와 방향에 관해 진단한 글을 썼고, 저는 르노삼성에 초점을 맞춰 글을 쓰고 나머지 업체들에는 한 줄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르노삼성은 가파른 성장세를 자랑했다. 특히 2016년 내수 판매가 2015년보다 38.8퍼센트나 늘어난 것은 박동훈 사장이 연초에 있었던 신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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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의 차 수입 판매, 한계를 넘어서야 성공한다
[ 2017년 7월 3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난 7월 26일 르노삼성은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뉴 QM3를 공개했다. QM3은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CUV 유행을 이끈 모델 중 하나이면서, 국내 브랜드로 팔리면서 외국에서 수입해 오는 차이기도 하다. 국내 브랜드가 외국에서 생산된 차를 수입 판매한 사례는 이미 여럿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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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채널] 르노삼성 뉴 QM3 – 둘러보기
2017년 7월 26일에 있었던 르노삼성 뉴 QM3 새차발표회에서 촬영한 한상기 채널의 리뷰 영상입니다. 오토캐스트 이다정 기자와 함께 출연해 차 안팎을 두루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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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제가 속해 있는 FAJA(프리랜서 자동차 저널리스트 연합)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르노삼성 SM6을 시승하며 속속들이 파헤쳐봤습니다. 한상기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나윤석 씨, 이동희 씨, 한상기 씨, 김미한 씨, 황욱익 씨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2부 중 두 번째입니다. 함께 보기: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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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
제가 속해 있는 FAJA(프리랜서 자동차 저널리스트 연합)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르노삼성 SM6을 시승하며 속속들이 파헤쳐봤습니다. 한상기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나윤석 씨, 이동희 씨, 한상기 씨, 김미한 씨, 황욱익 씨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2부 중 첫 번째입니다. 함께 보기: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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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자동차 회사들의 엔진 공유
[한국일보 2015년 8월 10일자에 ‘다른 브랜드, 같은 심장… 자동차 메이커들 적과의 동침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팔리고 있는 차들 가운데에는 서로 다른 브랜드인데도 엔진을 공유하는 것들이 있다. 같은 그룹에 소속된 계열 브랜드 사이의 엔진 공유는 흔한 일이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전혀 다른 회사의 브랜드의 차가 같은 엔진을 쓴다는 것이 특이하게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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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과 르노삼성에 바란다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4년 4월호 ‘Critic’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국내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외국 자본이 소유하고 경영하는 자동차 회사라는 점 외에도,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에게는 공통점이 많다. 작아진 시장 몫이 좀처럼 커지지 않고 있다는 점도 그렇다. CEO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절절한 호소를 내뱉지만,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제품이 더 많이 선택받으려면 호소의 대상부터 바꿔야 한다 2012년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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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느 나라에서 왔니?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1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자동차 기업의 국적은 생산지와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경제의 글로벌화는 상황에 따라 지구 반대편에 있는 경영자에게도 메이커나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맡기게 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예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많다 로터스: 영국->미국->룩셈부르크->말레이시아 1952년 설립된 로터스 엔지니어링에 뿌리를 둔 로터스 카즈는 1959년에 만들어졌다. 창업자 콜린 채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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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르노삼성 SM3 2.0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경쟁의 좋은 점은 발전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특히 자동차처럼 기술이 필요한 산업이 만들어내는 제품들은 발전의 혜택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 물론 자동차의 발전에는 양면성이 있다. 제품의 질이 좋아지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러나 크기는 점점 더 커지고, 장비는 점점 더 많아지고, 값은 점점 더 비싸진다. 국내 기준의 준중형차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준중형차는 크기 면에서 15년쯤 전의 보통 중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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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쟁’, 그리고 르노삼성 SM3
[ 오토카 한국판 2009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르노삼성은 지난 7년 동안 국내 준중형차 경쟁에서 혼자 다른 길을 걸어 왔다. SM3이 걸어온 다른 길이라는 것은 좋고 나쁘다는 것을 얘기하기 어렵다. 분명한 것은 ‘크기가 크고 작고’, ‘값이 싸고 비싸고’, ‘최신 혹은 첨단 장비가 있고 없고’, ‘연비가 좋고 나쁘고’ 따위의 논쟁과는 상관없는 길이었다는 것. 이런 논쟁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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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18/09/2018-rsm_sm6-1.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