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백

  • [새 차] 새 PPC 플랫폼으로 진일보한 스포츠 세단 – 더 뉴 아우디 A5・S5

    [새 차] 새 PPC 플랫폼으로 진일보한 스포츠 세단 – 더 뉴 아우디 A5・S5

    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5와 S5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A4 세단과 A5 스포트백의 실질적 후속 모델로, 폭스바겐 그룹의 새 PPC 플랫폼으로 만든 첫 아우디 세단입니다. 모델에 따라 다양한 트림이 판매되고 선택사항 패키지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출시임박] 새 PPC 플랫폼과 더불어 리프트백 세단으로 탈바꿈한 더 뉴 아우디 A5

    [출시임박] 새 PPC 플랫폼과 더불어 리프트백 세단으로 탈바꿈한 더 뉴 아우디 A5

    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5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PPC 플랫폼으로 만든 첫 세단으로, A4의 실질적 후속 모델이면서 A5 스포트백의 특징을 이어받았습니다. 고성능 S5를 포함해 가솔린 엔진 모델 2종과 디젤 엔진 모델 1종이 판매됩니다.

  • 폭스바겐 아테온 vs. 푸조 508

    폭스바겐 아테온 vs. 푸조 508

    [ 오토카 한국판 2019년 3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지만, 비슷한 시기에 국내 판매를 시작한 폭스바겐 아테온과 푸조 508은 4도어 쿠페를 지향하는 패스트백 세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는 차급은 달라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는 두 차를 살펴보고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다 지난 연말과 올해 초에 폭스바겐과 푸조가 차례로 우리나라에 새 모델인 아테온과…

  • 폭스바겐 아테온 2.0 TDI 엘레강스

    폭스바겐 아테온 2.0 TDI 엘레강스

    [ 오토카 한국판 2019년 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아테온은 CC의 ‘실질적’ 후속 모델이면서 폭스바겐의 ‘실질적’ 기함이기도 하다. ‘실질적’이라는 표현의 양면성은 아테온의 특징과도 일맥상통한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파사트 GT보다 비싼 값을 하는 차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조건을 붙인 이유가 거기에 있다 폭스바겐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전 세대 파사트와 CC의 관계를 이번 세대에서 파사트 GT와 아테온이 이어 받았음은…

  • 기아 스팅어 2.0 터보 플래티넘

    기아 스팅어 2.0 터보 플래티넘

    [ 오토카 한국판 2017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사진은 미국형 GT 모델로 시승한 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스팅어는 GT 개념이 담긴 기아의 첫 차다. 스포티한 주행특성을 지닌 차를 만드는 데 뒷바퀴 굴림 플랫폼은 아주 쓸모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와 공유하는 뒷바퀴 굴림 플랫폼은 K9에 먼저 쓰였지만, K9와 스팅어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스팅어는 ‘우리도 이제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