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하늘 향해 치솟은 문… 항공기 타입 유리… 람보르기니 디자인 혁신 이끈 ‘간디니’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하늘 향해 치솟은 문… 항공기 타입 유리… 람보르기니 디자인 혁신 이끈 ‘간디니’

    2024년 3월 29일자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실린 제 글에서는 지난 3월 13일 세상을 떠난 자동차 디자인 계의 마에스트로, 마르첼로 간디니를 이야기했습니다. 람보르기니 미우라와 쿤타치라는 걸작의 빛이 너무 강렬해서 그가 디자인했던 다른 차들은 좀 덜 알려진 면이 있지만, 그는 람보르기니의 다른 차들을 비롯해 신선하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 중에는 대중적 인기를 얻은…

  • 영화 ‘이탈리안 잡’ 촬영 후 사라진 차, 46년 만에 나타나

    영화 ‘이탈리안 잡’ 촬영 후 사라진 차, 46년 만에 나타나

    [한국일보 2015년 4월 5일자에 ‘영화 촬영 후 사라진 람보르기니 미우라, 46년 만에 미스터리 풀리나’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입니다.] ‘이탈리안 잡(Italian Job)’이라는 영화 제목을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이 2003년에 개봉한 액션 영화를 떠올릴 것이다. 금고털이 도둑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에 매력적인 배우들의 연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자동차 애호가들에게는 영화에 등장한 미니가 돋보인 영화로 기억되고 있다. BMW가…

  • 1971 람보르기니 미우라 SV

    1971 람보르기니 미우라 SV

    [ 모터 매거진 2012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람보르기니 미우라는 페라리를 넘어서기 위한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의지가 이어져 만들어진 차다. 당대 보기 드문 미드십 구성의 양산 스포츠카로, 마르첼로 간디니가 베르토네 시절에 디자인한 아름다운 차체와 강력한 성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사이에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수퍼카 대전의 시발점이 바로 미우라다.  페라리를 능가하는 GT카를 만들겠다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의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