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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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멘터리] 국내 판매 시작한 새 쉐보레 콜로라도… 그런데 값이?
GM한국사업장이 오늘 신형 콜로라도를 판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랜만에 안팎 대부분을 갈아엎은 완전 변경 모델이죠. 이전 세대 모델이 10년 넘게 나오면서 시대에 뒤처진 부분이 많았는데, 새 모델은 좀 더 현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픽업트럭에 걸맞게 크고 작은 편의 기능을 더 많이 담는 등 좋아진 상품성이 눈길을 끕니다. 그런데 값도 놀라운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미국에서 중상급 트림인 Z71에 4WD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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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운전 여행] 카이엔 터보 GT 타고 우중 토크, GMC 시에라 런칭으로 보는 한국지엠의 현실
오토프레스 한상기 기자의 포르쉐 카이엔 터보 GT 시승에 함께해 촬영한 영상이 한상기 운전 여행 채널에 올라왔습니다. 아무말 대잔치로 시작해 한국지엠의 GMC 브랜드 국내 진출 및 시에라 출시 행사에 다녀온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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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뭐 하나라도 한국 실정에 맞아야 팔린다
[ 2018년 11월 1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소비자는 ‘과연 살 만한 차인가?’를 생각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자동차 업체는 차를 내놓기 전에 ‘어떻게 해야 소비자가 이 차를 사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그런 고민이 제품에 반영되는 방식은 국내에서 차를 개발해 생산하는 업체와 단순히 완성된 차를 수입해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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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물터진 수입 소형 상용차 출시의 의미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은?
[ 2018년 9월 17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국내 상용차 시장에 새차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지난 9월 4일 이베코코리아가 데일리를 선보인데 이어, 르노삼성은 10월 중 르노 마스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통점은 유럽 상용차 시장의 LCV(경량급 상용차)에 속한다는 것이다. 국내 업체가 생산하는 모델로는 현대 쏠라티가 이 차급에 해당하고, 수입 모델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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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 어깨가 무겁다
[ 2018년 4월 29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끝에, 4월 23일에 한국지엠 2018년 임단협 잠정합의가 이루어진 데 이어 26일에는 노조 찬반투표 결과 잠정합의안이 가결되었다. 이로써 한국지엠은 일단 제너럴모터스(GM) 본사, 산업은행, 정부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당분간 가시밭길을 걸어야하지만, 한국지엠 영업과 서비스 네트워크는 물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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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되어 돌아오는 국내 상용차 업체의 시장 독점
[ 2018년 4월 18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4월 10일, 볼보트럭코리아는 새 모델인 FE 시리즈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FE 시리즈는 볼보트럭이 기존 FL 시리즈 카고에 이어 국내에 들여온 두 번째 중형 및 준대형 트럭이다. 5톤급과 9.5톤급 두 종류로 나오는 이 트럭은 국내 시장에서 앞서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아록스, 만 TGM, 이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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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판매 10만 대 시대가 열린 수입차 시장을 보며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1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원고를 쓰는 이 시점까지 아직 정확한 결산자료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지난해 수입차 판매가 10만 대를 넘어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지난해 11월까지 판매된 수입차가 9만7천158대였다고 하니, 월 평균 판매대수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을 해 보더라도 그러한 예측은 거의 틀리지 않을 것이다. 올해에는 수입차가 월 1만 대씩 팔릴 것이라는 예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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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한국 땅에서 비틀거리다
[ 모터트렌드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수입차 시장이 공기펌프 물린 풍선처럼 빠르게 커지고 있다. 지난해 팔린 수입차는 9만 대를 넘어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올해 1/4분기만 해도 2만5천 대가 넘게 팔리는 등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08년의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시작된 경제난은 진정국면으로 들어섰다지만, 고유가와 물가상승 같은 악재들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는 상황인데도 말이다. 4월까지의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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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값이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그동안 이 지면을 통해 국산차와 국내 자동차 업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왔지만, 돌아보면 쓴 소리로 일관해 온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국내 메이커들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한 쓴 소리였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좋은 소리만 해도 지겹기 마련인데 끊임 없는 싫은 소리가 달갑지 않았을 것이 분명하다. 이제 연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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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연예인의 애마가 되면…
[2002년 9월 동아일보에 실린 글입니다] 연예인들이 자신의 이미지 관리나 안전을 위해 수입차를 애용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국산차에 대한 불신보다는, 수입차 업계의 적극적인 마케팅 때문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최근 수입차 판매가 늘고 있기는 하지만 절대적인 판매대수는 국산차와 비교할 때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또한 공식적으로 외국산 승용차가 수입되기 시작한 지 15년이 지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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