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션왜건

  • [오토커넥트] 자동차를 말하다 – 푸조 508 SW

    [오토커넥트] 자동차를 말하다 – 푸조 508 SW

    자동차 미디어 믹스 채널 오토커넥트(http://www.autoconnect.co.kr/)에서 제작한 ‘자동차를 말하다’ 영상에 출연해 푸조 508 SW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 볼보가 왜건을 만드는 방법

    볼보가 왜건을 만드는 방법

    [ 모터 매거진 2011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볼보는 안전의 대명사이기도 하지만, 왜건을 잘 만드는 메이커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 국내에 V60이 출시되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볼보의 왜건, 그리고 그들의 왜건 만들기 역사를 돌아본다. SUV가 지금처럼 큰 인기를 얻기 전까지 SUV의 자리를 대신했던 것은 왜건이었다. 일반적으로 세단을 바탕으로 지붕을 트렁크 위까지 연장해 뒷좌석 뒤의 짐…

  • 2011 스바루 포레스터 2.5 X

    2011 스바루 포레스터 2.5 X

    [ 오토카 2010년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하지 않은 것이 스바루 차 만들기의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포레스터는 그런 인식을 떨쳐버리기 위해 만들어진 차다. 스바루 브랜드가 국내에 갓 진출한 탓에 국내 소비자들이 처음 접하는 것일 뿐, 사실 지금의 포레스터는 3세대에 해당되는 모델이다. 임프레자 바탕의 플랫폼을 깔고 있는 포레스터는 그간 해외, 특히 북미에서 현대 투싼, 기아…

  • 2011 스바루 아웃백 3.6 R

    2011 스바루 아웃백 3.6 R

    [ 오토카 2010년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크로스컨트리 왜건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가 볼보 XC70과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 일본 메이커인 스바루가 진출하면서 이와 비슷한 성격의 차인 아웃백의 존재를 잊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아웃백은 스바루 레가시 왜건을 조금 더 크로스컨트리 스타일로 꾸미고 지상고를 높인 차다. 기본이 되는 레가시도 작은 차는 아니지만 왜건…

  • 왜건이냐, 크로스오버냐 – 현대 i30cw를 보며

    왜건이냐, 크로스오버냐 – 현대 i30cw를 보며

    [jasonryu.net 독점 콘텐츠] 2008년 10월, 현대자동차가 ‘올해 마지막 신차’라는, 이른바 ‘i30의 CUV 버전’인 i30cw를 발표했다. CUV는 물론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비클'(Crossover Utility Vehicle)의 머릿글자를 가져온 것. 크로스오버란 다양한 장르를 한 데 뒤섞은 종류의 물건에 주로 쓰이는 말이다. ‘퓨전'(fusion)이나 ‘하이브리드'(hybrid)라는 낱말과도 뜻이 통하는 데 굳이 이런 낱말들 대신 ‘크로스오버’라는 말을 쓰는 이유, 그리고 어딘가 지프형 승용차(SUV)의 냄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