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타

  • ‘남의 차’로 재기의 발판 마련한 BMW

    ‘남의 차’로 재기의 발판 마련한 BMW

    [ 한국일보 2014년 4월 8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독일을 대표하는 고급차 메이커 중 하나인 BMW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196만여 대의 차를 판매해 사상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고, 대당 수익도 매우 높은 알짜배기 기업이다. 경기 침체와 극심한 경쟁으로 세계 자동차 업계가 계속 몸살을 겪고 있는 가운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BMW가 돋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