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 이제는 우리도 헤리티지를 이야기할 때가 되었다

    이제는 우리도 헤리티지를 이야기할 때가 되었다

    [ 2018년 6월 18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6월 17일로 막을 내리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의 슬로건은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였다. 19세기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자동차의 역사는 도전과 혁신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만들어졌다. 그런 점에서 부산모터쇼에 전시관을 꾸민 여러 브랜드는 나름의 방식으로 자신들의 도전과 혁신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돋보이는 곳은…

  • 전통과 진화를 소통하는 공간, 독일 메이커의 자동차 박물관

    전통과 진화를 소통하는 공간, 독일 메이커의 자동차 박물관

    [ 월간 CEO 2010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자동차의 역사도 이미 한 세기를 넘어 역사적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는 소재가 되었다. 역사 속에서 시대의 문화적 흐름과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온 만큼, 자동차를 주제로 삼는 박물관도 세계 곳곳에 많이 자리하고 있다. 필자가 해외 취재를 통해 둘러 본 여러 자동차 박물관들 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독일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