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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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현대 아반떼
현대자동차가 2022년 3월 8일부터 2022년형 아반떼를 판매합니다. 2022년형 아반떼는 흡음재를 보강해 정숙성을 높이고 트림별 기본 및 선택 사항을 조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모든 트림에 무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달고요. 당연히(?) 기본값은 올랐습니다. 아반떼는 주력 모델인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과 LPi 1.6, 하이브리드를 기준으로 스마트, 모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 있는데요. 스마트 트림에서는 선택 사항이었던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인포테인먼트 라이트 패키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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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기아 K3 & K3 GT
기아자동차가 2021년형 K3 및 K3 GT의 판매를 시작했다. 연식 변경과 더불어 K3은 장비 구성을 조절했고 K3 GT는 트림 구성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K3은 모든 트림 기본사항에 버튼 시동 스마트키와 인조가죽 시트가 추가되었고, 중간급(프레스티지) 트림 이상에서 선택 또는 기본사항이던 운전석 전동 조절 기능(허리받침 조절 기능 포함),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 뒷좌석 열선 기능 및 헤드레스트 높이조절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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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올 뉴 아반떼
현대자동차가 올 뉴 아반떼의 판매를 시작했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9월에 6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나온 7세대 모델로, 현대자동차그룹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든 차다. 새 플랫폼을 쓰면서 이전 세대 모델보다 무게중심이 낮아졌고, 차체를 낮추고 넓히는 한편 휠베이스를 키웠음에도 무게는 줄었다. 6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비교하면 차체 길이는 30mm, 너비는 25mm 커졌고 높이는 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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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기아 스펙트라 1.5
[2000년 6월 한국경제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RV 차량의 인기에 밀려 상대적으로 승용차 부문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는 기아에서 새로 내놓은 스펙트라를 시승했다. 이 차는 세피아 II를 기초로 만들어져 완벽한 신차는 아니지만 “속속들이 섬세한 차”라는 광고카피처럼 많은 부분이 개선돼 세피아 와는 격이 달랐다. 시승차는 1.5 DOHC 엔진에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고급형 모델이었다. 외관상으로는 이전 모델의 흔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선의 처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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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현대 아반떼 XD 2.0 골드
[2000년 5월에 한국경제신문에 쓴 글입니다] 준중형급 모델로 가장 최근에 시판된 아반떼 XD를 시승했다. 시승차는 2.0 골드 수동변속기 모델이었다. 스타일은 소형차인 베르나와 대형차인 그랜저 XG의 흐름을 이어받고 있다. 최신 유행인 뉴 에지 스타일로, 차체 곳곳에 각과 선이 살아있는 역동적인 모습이다. 특히 엘란트라를 현대화시킨 모습의 날카로운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다. 실내는 최근 현대가 감성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전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