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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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0. 30.)
간밤에 배포된 보도자료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밖 신차와 신제품 출시 및 동향을 요약해 전해 드립니다. 볼보+폴스타, 2020 EU 이산화탄소 배출 목표 초과달성 볼보와 폴스타가 유럽 연합 집행 위원회가 정한 2020년 이산화탄소 배출목표를 초과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럽 연합에서는 자동차 업체별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총량 평균 목표를 정하고, 목표치까지 배출량을 줄이지 못하면 일종의 벌금을 내고 목표를 초과달성하면 혜택을 주는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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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자교방] 자동차에 불이 난다요 – 2편: BMW 화재 원인으로 지목된 EGR
조두현 피디가 제작하고 이동희, 류청희 a.k.a. ‘희희브라더스’가 진행하는 자동차교육방송. THE 자교방! 최근 뜨거운(정말 뜨거운…) 이슈로 긴급 편성한 ‘자동차에 불이 난다요’ 시리즈입니다. 자동차 화재의 다양한 원인을 다룬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BMW 화재 대란의 원인으로 지목된 EGR을 좀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링크 클릭하면 보실 수 있고, 채널 구독도 부탁드려요~! 제작: 위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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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전성시대가 반갑지 만은 않은 이유
[ 2018년 4월 8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미국 뉴욕에서 3월 30일에 시작한 뉴욕국제오토쇼(NYIAS, 이하 뉴욕 오토쇼)가 이번 주말이 지나면 막을 내린다.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의 관심이 소비자가전전시회(CES) 등 IT 관련 행사로 쏠리면서 자동차 중심의 대표적 행사인 모터쇼의 인기가 점점 더 시들해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디트로이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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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이 친환경 고효율과 거리가 멀다고?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11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인터넷을 통해 F1 관련 뉴스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한 기사에서, 현대자동차 그룹 관계자가 했다는 이야기가 관심을 끌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 스폰서와 관련해 “친환경과 고효율을 기본 컨셉트로 하는 현대차그룹의 이미지와 맞지 않아 로컬 스폰서로도 참여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는 것. 국내를 대표하는 자동차 기업인 현대차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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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은 미래를 위한 움직임, 블루모션
[ 폭스바겐 코리아 사보 Das Auto 2010년 9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모든 자동차 메이커들은 항상 미래를 이야기한다. 더 나은 품질, 더 강력한 성능, 더 편리한 장비들로 밝은 미래를 약속한다. 하지만 이런 약속들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달콤한 메시지들은 자동차가 갖는 근본적 한계에 대한 면죄부를 얻기 위한 방편이라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자동차가 인류 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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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 시대의 키워드, ‘블루’
[ 월간 CEO 2010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09년 세계를 휩쓴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세계 자동차 업계는 한바탕 소란을 겪었다. 굵직한 메이커들이 순식간에 붕괴위기에 직면할 정도로 그 여파는 무척 컸다. 그러나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시류의 흐름이 완전히 바뀐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흐름은 위기의 시대에 생존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더 크게 주목받고 있다. 다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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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로 달리는 자동차
[ GM대우 사보 ‘Driving Innovation’ 2007년 11~12월호에 기고한 글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 1980년대 초, 제2차 석유파동으로 휘발유 값이 치솟으면서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도 큰 회오리가 몰아쳤다. 갓 유치원을 떠나 초등학교를 다니던 필자는 그 시절에도 이미 자동차에 무척 관심이 많았던 터라, 석유파동이 자동차에 가져온 변화가 흥미로웠다. 어느 날 갑자기 신문광고에 나온 어떤 차의 사진은 다른 부분은 잘…


![[피처-자교방] 자동차에 불이 난다요 – 2편: BMW 화재 원인으로 지목된 EGR](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18/08/bmw_engine_development.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