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곤

  • 미래를 향한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의 야심

    미래를 향한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의 야심

    [ 2017년 9월 24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난 9월 15일,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 회장 겸 CEO는 ‘얼라이언스 2022(Alliance 2022)’라는 이름의 6개년 걔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우선 세 개 자동차 회사로 이루어진 연합체의 새로운 로고와 온라인 콘텐츠가 공개되어, 연합체 안에서 미쓰비시의 역할과 비중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가장 강조한 내용은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