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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소형차가 살아날 길은 없나?
[2008년 12월 오토카 한국판에 실린 글입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하늘 모르고 치솟던 기름값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서울 시내 간선도로는 한창 기름값이 비쌀 때에도 출퇴근 시간은 정체가 끊이지 않았지만, 고유가가 한창 절정일 무렵과 비교해 보면 구석구석의 도로는 여유가 훨씬 적어졌다. 다시 사람들이 차를 열심히 가지고 다니고 있다는 증거다. 그럼에도 새차는 좀처럼 팔리지 않는다. 판매급감으로 국내 자동차 메이커들은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