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 [새 공간] 현대・기아 미래 모빌리티 사용자 환경 개발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 – 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서울

    [새 공간] 현대・기아 미래 모빌리티 사용자 환경 개발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 – 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서울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서울 강남에 세계 최초의 사용자 참여형 UX 연구 공간인 ‘UX 스튜디오 서울’을 열었습니다. 방문자는 미래 모빌리티 경험을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반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시를 둘러보고 UX 연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영상-이벤트] 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술설명

    [영상-이벤트] 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술설명

    2025년 4월 10일에 서울 중구 크레스트 72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테크 데이’ 행사에서 있었던 기술설명 풀 영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새 기술]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시작으로 확대 적용 계획 – 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새 기술]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시작으로 확대 적용 계획 – 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테크 데이에서 새로운 하이브리드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두 개의 모터를 활용해 비용 증가를 억제하면서 성능과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확장성이 커져 후륜구동 기반 모델을 비롯해 더 다양한 모델에 반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링크] 2025 HYUNDAI Next Plan

    [링크] 2025 HYUNDAI Next Plan

    모터트렌드 한국판 2023년 4월호에 쓴 ‘2025 HYUNDAI Next Plan’이라는 제목의 칼럼입니다. 전기차를 만들기 전에 내연기관 자동차부터 만들어온 이른바 레거시 자동차 업체들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에 발맞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과 회사 경영의 중심을 하드웨어 기반에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대표적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자동차 기업집단인 현대자동차그룹도 마찬가지여서, 정의선 회장 취임 이후 다양한 노력을…

  • [시승] 제네시스 G80 가솔린 3.5 터보 4WD

    [시승] 제네시스 G80 가솔린 3.5 터보 4WD

    지난 3월 31일, 신형 제네시스 G80 시승 행사에 참석해 가솔린 3.5 터보 4WD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현대 제네시스(BH)부터 시작해 현대 고유의 뒷바퀴굴림 플랫폼을 쓴 모델 중 처음으로 3세대에 접어든 것이 G80입니다. 브랜드의 뿌리가 된 모델인 만큼 기술적 숙성도나 다양한 기능은 물론이고 편의장비와 꾸밈새에 이르기까지 고루 신경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브랜드 첫 SUV인 GV80이 조금 먼저 나온 탓에…

  • 제네시스 G80 가솔린 3.5 터보 4WD

    제네시스 G80 가솔린 3.5 터보 4WD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 배경 ] G80은 세 모델로 이루어진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허리 역할을 하는 모델이다. 단순히 중간급 모델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그치지 않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시발점이 된 모델의 계보를 잇고 있기도 하다.  G80의 뿌리는 2008년에 나온 현대 제네시스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그 차를 통해 독자 설계 뒷바퀴굴림 플랫폼을 처음 선보인 것은 물론,…

  •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G80

    현대자동차가 신형 제네시스 G80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G80은 2008년에 현대 브랜드의 개별 제품으로 제네시스라는 이름을 처음 쓴 모델(개발명 BH)의 계보를 잇고 있다. 이후 2016년에 현대가 제네시스를 브랜드 이름으로 확대해 쓰며 G80이라는 이름을 얻었고, 이후 줄곧 브랜드 핵심 모델 역할을 해 왔다. 이번에 나온 모델은 2013년에 나온 2세대(DH)에 이어 약 6년 4개월만에 선보인 3세대에 해당한다. 새…

  • 현대기아차 노사 모두에게 '낙수효과'는 허상일 뿐이다

    현대기아차 노사 모두에게 '낙수효과'는 허상일 뿐이다

    [ 2018년 11월 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3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다. 영업이익이 뚝 떨어진 현대차와 흑자는 냈지만 실적이 기대를 밑돈 기아차에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쌍용차의 영업손실도 만만찮은 수준. 게다가 한국지엠은 군산공장을 폐쇄한 데 이어 논란이 끊이지 않는데다가 좀처럼 판매가 살아날 분위기가 아니고, 르노삼성도 판매감소와 더불어 당분간…

  • ‘에바 가루’ 사태, 현대차그룹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다

    ‘에바 가루’ 사태, 현대차그룹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다

    [ 2018년 6월 2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얼마전 문상갔다가 오랜만에 대학 시절 과 동기들을 만났다. 대부분 전공과 관계있는 ICT쪽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은 주로 일이나 업계 관련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일상생활로, 그리고 자동차로 이야기 주제가 바뀌어 갔다. 물론 40대 중반쯤 되면 자동차가 생활에 깊이 파고들어 있는 만큼 차 이야기가…

  • 현대기아차의 새로운 기록, 사상 첫 ‘리콜 권고 거부’

    현대기아차의 새로운 기록, 사상 첫 ‘리콜 권고 거부’

    [ 2017년 4월 3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국토교통부는 4월 26일에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현대기아차의 제작결함 청문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에 현대기아차 내부제보자가 차량결함을 신고했고, 그와 관련한 조사 결과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 5건에 관해 리콜을 권고했으나 현대기아차가 조사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데 따른 조치다. 제작결함시정 제도는 흔히 리콜(Recall)로 알려져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