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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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뉴 파일럿
2018. 12. 13. – 혼다코리아가 대형 SUV 뉴 파일럿을 출시했다. 뉴 파일럿은 2016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3세대 파일럿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외관상의 변화는 풀 LED 구성으로 바뀌면서 디자인이 달라진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단순해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앞뒤 범퍼에 집중되었고, 20인치 휠 디자인도 바뀌었다. 실내 디자인은 수평형 대시보드 등 기본적인 분위기는 이전과 거의 같지만, 전자식 변속 버튼을 쓰면서 센터 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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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투어링
7월 3일 있었던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시승회에 참석해 시승한 느낌을 영상에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짧은 시간에 단조로운 코스라는 한계가 있었지만, 어코드와 혼다 하이브리드 기술의 큰 발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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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혼다 CB1000R
2018. 7. 20. – 혼다코리아는 10여 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한 네이키드 스타일 바이크 CB1000R을 2018년형으로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했다. 새 모델의 개념은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e)’로, 고전적 분위기의 네이키드 스타일에 미래적 감각을 접목해 독특한 분위기를 낸다. 특히 이전 세대와 달리 LED 헤드램프 케이스를 원형으로 바꿔 CB 시리즈를 잇는 모델임을 뚜렷이 했다. 헤드램프와 더불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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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포르자
2018. 7. 3. – 혼다코리아가 300cc급 스쿠터 포르자의 완전 변경 모델을 발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포르자는 2000년 첫 출시 후 꾸준히 변화를 겪으며 혼다의 간판 중형 스쿠터로 자리를 잡았다. 새 모델은 ‘스포티 & 그랜드 투어링’을 개발 개념으로 삼아, 차체 경량화와 무게 집중화를 통해 주행특성과 승차감을 높였다. 신형 포르자는 차체와 프레임을 새로 설계해 이전 세대 모델보다 무게가 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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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어코드
2018. 5. 10. – 신형 혼다 어코드가 새차발표회와 함께 공식 국내 판매에 들어갔다. 혼다코리아가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어코드는 10세대 모델로, 새 플랫폼과 다운사이징 및 다단화 흐름을 반영한 파워트레인 구성, 일부 모델에 적용되는 첨단 운전 지원(ADAS)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 등이 눈길을 끈다. 새 모델은 이전 세대보다 너비와 휠베이스는 커졌고 높이는 낮아졌다. 또한, 전통적인 3박스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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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우리가 살게 될 자동차 세상 – 수소연료전지차 운명은?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8년 5월호 ‘2022년, 우리가 살게 될 자동차 세상’ 피처 기사에 포함된 글의 원본입니다. 2022년의 자율주행, 수소연료전지차, 자동차 이용 방법이라는 세 개의 주제에 관해 세 명의 필자가 쓴 글을 모은 것으로, 저는 수소연료전지차에 관한 내용을 썼습니다. ] 자동차의 동력원으로서 내연기관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것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배터리 전기차(BEV)에 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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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연료전지 전기차의 미래, 아직은 알 수 없다
[ 2018년 2월 11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현대자동차는 2월 5일에 언론을 대상으로 2세대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인 넥쏘를 소개하고 시승하는 행사를 열었다. 현대는 이미 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 실물이 처음 공개된 데 이어 수소하우스를 통해서도 소개되었고, 특히 올해 1월에 미국에서 열린 가전쇼 CES에 다시 양산이 임박한 버전을 내놓은 바 있다. 이번에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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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채널] 혼다 올 뉴 오딧세이 10단 자동
변속기를 10단 자동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실내외를 크게 손질한 혼다의 미국형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를 한상기 채널에서 루엘 이재림 에디터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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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 원(F1) 시즌 개막으로 주목받는 자동차 회사들
[한국일보 2015년 3월 9일자에 ‘혼다와 재결합한 맥라렌 스포츠카, F1 제2전성기 열까’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입니다.] 오는 3월 13일이면 올해 포뮬러 원(F1) 자동차 경주 첫 경기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다. F1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수준 높은 자동차 경주로 손꼽힌다. F1은 한 해 동안 세계 각지를 돌며 치러지는 20여 차례의 경기 결과를 합산해 드라이버(운전자)와 컨스트럭터(경주차 제조업체) 챔피언을 가리는 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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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혼다 시빅
[ 모터 매거진 2013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혼다가 야심차게 개발한 소형차 1300이 실패한 후, 전혀 새로운 방향에서 접근해 개발한 모델이 시빅이다. 당시 일본 소형차의 주류를 이루던 설계방식에서 벗어나 실용적이고 성능과 효율이 모두 뛰어나도록 만든 시빅은 미국의 강력한 배기가스 규제를 처음으로 통과한 CVCC 엔진으로 유명세를 탔다. 판매도 성공적이어서 자동차 메이커로서 혼다의 입지를 다졌다. 1970년은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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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카, 이렇게 달려왔다 (3) 1980년대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2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내용이 길어 10년 단위로 다섯 개 포스트로 나누어 올립니다. ] * 일본 스포츠카, 이렇게 달려왔다(2) – 1970년대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1980년대 1979년에 시작된 제2차 석유파동은 일본차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되었다. 제1차 석유파동을 겪는 과정에서 기술과 수익성을 높이며 경쟁력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었던 덕분에 해외에서 일본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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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즐겁게 하는 것이 진짜 성공한 기업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TV에 나오고 있는 BMW 신형 3시리즈 광고가 눈길을 끈다. 특히 광고 말미의 ‘모든 것이 중요하지만 결국 즐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웃음을 자아낸다. 그 문장 자체의 도전적인 뉘앙스 때문이기도 하지만, 줄줄이 떠오르는 여러 생각들이 더 미소를 짓게 만든다. 요즘 BMW의 슬로건은 ‘JOY’, 즉 즐거움이다. ‘순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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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카, 이렇게 달려왔다 (1) 1960년대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2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내용이 길어 10년 단위로 다섯 개 포스트로 나누어 올립니다. ] 렉서스 LF-A, 도요타 86과 스바루 BRZ가 새로운 관심의 대상이 되기까지, 한동안 일본 메이커들은 가장 재미있는 자동차 장르인 스포츠카와 거리가 먼 존재들이었다. 하지만 역사를 조금만 거슬러 올라가보면, 일본 메이커들이 만들고 세계인들이 즐긴 걸작 스포츠카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시승]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투어링](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18/08/youtube-thumb-180703-honda_accord.jpg?w=1024)





![[한상기 채널] 혼다 올 뉴 오딧세이 10단 자동](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18/09/2019-honda_odyssey-1.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