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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차 업체, 소통과 이해의 수준 높여야
[ 2018년 10월 1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난주에 있었던 두 수입차 업계 언론대상 행사에 참석했다. 하나는 고급 고성능 승용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를 수입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다른 하나는 만(MAN)의 상용차 및 버스 브랜드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주관한 행사였다. 공교롭게도 두 행사는 서로 다른 회사가 주관했으면서도 경기도 용인에 있는 AMG 스피드웨이(에버랜드 스피드웨이)라는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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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연예인의 애마가 되면…
[2002년 9월 동아일보에 실린 글입니다] 연예인들이 자신의 이미지 관리나 안전을 위해 수입차를 애용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국산차에 대한 불신보다는, 수입차 업계의 적극적인 마케팅 때문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최근 수입차 판매가 늘고 있기는 하지만 절대적인 판매대수는 국산차와 비교할 때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또한 공식적으로 외국산 승용차가 수입되기 시작한 지 15년이 지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