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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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사건, 월간 ‘카 비전’ 폐간
[ 2009년 6월에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옮겨 왔습니다. ] 내가 자동차 글쓰기의 길로 들어선 지 10년이 조금 넘었다. 흔한 표현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이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지금의 길을 가도록 인도해 준 것은 자동차 잡지였다. 1984년,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만난 ‘자동차생활’로 자동차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1991년, 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