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r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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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가 필요해 – 케이터햄 세븐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8년 8월호 피처 기사 ‘세컨드가 필요해’에 실린 글입니다. 여덟 명의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기자, PD가 꿈꾸는 세컨드카를 모은 기사에서 제가 쓴 부분입니다. ] 차 좋아하는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소위 ‘드림 카’라는 것이 늘 들어있다. 다다익선이라고, 많으면 많았지, 드림카가 꼭 하나일리도 없다. 나도 그렇다. 늘 두서너대예닐고여덟대의 드림카가 의식 속으로 들어왔다 빠져나가곤 한다. 꿈꾸는 것은 자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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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헤드의 ‘카 북’ 읽기 (12) 오픈 카의 멋과 여유
[ 사이언스북스 DK 대백과사전 시리즈 ‘카 북’ 발행에 즈음해 2013년 5월부터 11월까지 사이언스북스 블로그에 연재한 글입니다. ] 제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많은 스포츠카가 오픈 카의 모습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사실 대표적인 모델을 꼽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지금도 적지 않은 수의 스포츠카가 오픈 카로 만들어지고 있구요. 사실 보통 승용차도 초기에는 모두 오픈 카였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날씨 변화로부터 차에 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