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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이차저차 119회 – 미니밴, 시대를 타고 날개를 달았던 시절! (f. 류청희 자동차 평론가)
로드테스트 김기범 편집장, 팟빵 정예은 피디가 진행하는 팟빵의 자동차 전문 팟캐스트 ‘이차저차’에 출연했습니다. 올해 로드테스트에 연재를 시작한 칼럼 ‘체인 리액션’의 세 번째 에피소드, ‘일본 미니밴의 미국 시장 점령에 영향을 준 석유파동’을 바탕으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1부와 2부로 나뉜 콘텐츠의 2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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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이차저차 118회 – 석유값 왕창 오르던 시절, 가장 잘 팔린 차! (f. 류청희 자동차 평론가)
로드테스트 김기범 편집장, 팟빵 정예은 피디가 진행하는 팟빵의 자동차 전문 팟캐스트 ‘이차저차’에 출연했습니다. 올해 로드테스트에 연재를 시작한 칼럼 ‘체인 리액션’의 세 번째 에피소드, ‘일본 미니밴의 미국 시장 점령에 영향을 준 석유파동’을 바탕으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1부와 2부로 나뉜 콘텐츠의 1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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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모방’으로 탄생한 토요타의 첫 차
[ 한국일보 2014년 3월 4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지금은 일본 자동차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큰 몫을 차지하고 있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영세한 수준이었다.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자동차가 대중화된 1930년대 초까지도 변변한 자동차 회사가 없었고, 특히 1920년대 후반에 일본에 현지 공장을 세운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일본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다. 이미 대량 생산에 익숙해 품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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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헤드의 ‘카 북’ 읽기 (11) 뿌리 깊은 나무
[ 사이언스북스 DK 대백과사전 시리즈 ‘카 북’ 발행에 즈음해 2013년 5월부터 11월까지 사이언스북스 블로그에 연재한 글입니다. ] 사람들은 관점에 따라 자동차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하지만 차가운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자동차는 자동차 산업이 만들어낸 상품입니다. 즉 소비자가 살 때에 의미가 있고, 소비자가 지불한 비용이 회사 수익의 뿌리가 됩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성공 여부가 자동차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지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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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헤드의 ‘카 북’ 읽기 (10) 모던 클래식의 바탕이 된 차
[ 사이언스북스 DK 대백과사전 시리즈 ‘카 북’ 발행에 즈음해 2013년 5월부터 11월까지 사이언스북스 블로그에 연재한 글입니다. ] 고전적인 스타일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리는 것을 흔히 모던 클래식(modern classic)이라고 합니다. 자동차에서는 주로 디자인에 모던 클래식 경향이 반영됩니다. 다른 말로는 복고풍을 뜻하는 레트로(retro)를 붙여 레트로 디자인이라고도 하죠. 레트로 디자인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역사는 반복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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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헤드의 ‘카 북’ 읽기 (2) 기념비적 혁신을 이룬 차
[ 사이언스북스 DK 대백과사전 시리즈 ‘카 북’ 발행에 즈음해 2013년 5월부터 11월까지 사이언스북스 블로그에 연재한 글입니다. ] 오늘은 자동차 생산과 기술 관점에서 기념비적인 혁신을 이룬 차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첫 연재 글인 ‘시대를 잘못 타고난 차’의 앞부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자동차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이 시도되고 접목되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그리고 발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자동차 만들기의 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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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그랜드 보이저 3.6 리미티드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훌륭한 연비, 착한 값을 제외한 모든 것을 갖춘 미니밴 국내 미니밴 시장은 과거에 비하면 많이 규모가 축소되었다. 11인승 미만의 차를 승용차로 분류해 높은 자동차세가 매겨지도록 세제가 개편된 이후의 일이다. 이론적으로는 합리적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전 메리트를 느낄 수 없으니 매력이 떨어진다. 미국 시장에서 7인승으로 팔리는 기아 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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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300C 3.6 리미티드
[ 오토카 코리아 2011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드라이버즈 카’의 성격이 명확해지다 지난 200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후 크라이슬러 300C는 수입 대형 세단 시장의 블루칩 자리를 오랫동안 지켰다. 미국에서도 그랬지만, 국내에서도 뛰어난 값 대비 가치로 인기를 얻으며 크라이슬러의 효자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러나 괄목할만한 변화 없이 7년을 롱런하는 사이에 다른 경쟁자들이 300C의 자리를 위협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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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00년대 초중반에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놓았던 컨셉트카들 가운데는 새로운 중흥을 기대하게 만드는 차들이 많았다. 미국 자동차 산업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양산차로 만날 수 있었을 지도 모를 컨셉트카들을 돌아본다 Cadillac Sixteen / 캐딜락 식스틴 1930년대에 캐딜락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호화로운 차를 만들었다. 양산차에 올라간 16기통 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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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70주년, 그 영광의 기록
[ 모터매거진 2011년 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4륜구동 오프로더의 대명사인 짚의 탄생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육군의 소형 정찰용 차 발주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유럽 전장에서 전쟁이 격화되고 있던 1940년에 미국 육군은 미국 내의 135개 자동차 회사에 새로운 소형 정찰용 차를 제안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요구조건이 무척 까다로웠고 주어진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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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 토요타 AA형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1930년대 일본의 자동차 시장은 1923년 간토대지진 이후 교통수요를 노리고 1920년대 후반에 일본에 진출한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장악하고 있었다. 일본 현지에서 생산된 포드와 시보레(GM)는 당시 영세한 수준으로 소량생산되던 일본차와는 가격이나 내구성 면에서 모두 뛰어났기 때문에, 승용차 구매자의 대다수를 차지했던 택시와 전세자동차 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즈음, 도요다 자동직기(豊田自動織機)의 도요다 키이치로(豊田喜一郎)는…

![[팟캐스트] 이차저차 119회 – 미니밴, 시대를 타고 날개를 달았던 시절! (f. 류청희 자동차 평론가)](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2/05/podcast-thiscarthatcar-icon.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