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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크] ‘철의 예술가’ 주세페 피고니… 그의 걸작은 영원히 빛난다

    [링크] ‘철의 예술가’ 주세페 피고니… 그의 걸작은 영원히 빛난다

    매달 동아일보 매거진Q 섹션 지면과 온라인에 실리고 있는 제 연재 기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지난주 열린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부문이 마련되었는데요. 1930년대에 공기역학적이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차체를 만들어, 지금까지도 콩쿠르 델레강스나 클래식 카 경매에서 인기가 많은 차들의 산실이었던 프랑스 코치빌더 피고니 에 팔라스키(Figoni et Falaschi)의 장인 주세페 피고니(Giuseppe Figoni)를 기념하는 클래스였습니다. 그래서 그와…

  • 나만을 위한 단 한대의 차, 특별함이 달린다 – 코치빌딩, 코치빌더 이야기

    나만을 위한 단 한대의 차, 특별함이 달린다 – 코치빌딩, 코치빌더 이야기

    사람들은 대부분 남들이 갖지 못한 것을 갖고 있을 때 우월감을 느낀다. 그것이 권력이나 재력이어도 좋고, 지식이나 재능, 명예여도 좋다. 특히 자신을 과시하고 싶은 사람들은 누가 보더라도 특별하게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내세워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도 한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 점에서 누구에게나 익숙하면서도 가치는 천차만별인 자동차는 특별함을 드러내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거리를 달리는 수많은 차들과…

  • 롤스로이스 스웹테일의 뿌리인 ‘코치빌드’

    롤스로이스 스웹테일의 뿌리인 ‘코치빌드’

    [ 2017년 6월 4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롤스로이스는 지난 5월 27일 이태리 롬바르디아에 있는 빌라 데스테(Villa d’Este)에서 열린 콩코르소 델레간자(Concorso d’Eleganza)에서 스웹테일(Sweptail)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모델을 공개했다. 콩코르소 델레간자는 프랑스어인 콩쿠르 델레강스(Concours d’Elegance)로도 알려져 있는 자동차 품평회로, 클래식카에서 최신 모델에 이르기까지 맞춤 제작되거나 특별한 아름다움을 지닌 차들을 한 자리에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