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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반떼 (CN7) 5분 타본 썰
[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현대 공식 미디어 시승행사에 초청받지 못한 탓에, 뒤늦게 어찌어찌하다가 5분 남짓 신형 현대 아반떼(CN7)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뒷자리에서 7분 정도, 운전석에서 5분 정도 달려봤고요. 짧은 시승 전후로 좀 더 시간을 들여 안팎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시승차는 스마트스트림G 1.6에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이었고, 선택사항인 선루프와 17인치 알로이 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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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현대 더 뉴 아반떼 스마트스트림 G 1.6
2018년 9월 6일 있었던 현대 더 뉴 아반떼 출시 미디어 행사에서 시승하며 동승자들과 나눈 시승 느낌과 관련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전반에는 이XX 씨, 후반에는 이동희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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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더 뉴 아반떼
2018. 9. 6. – 현대자동차가 6세대 아반떼(개발명 AD)를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한 더 뉴 아반떼를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했다. 페이스리프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크게 달라진 앞뒤 모습과 1.6리터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대체하는 스마트스트림 G 1.6 가솔린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IVT) 구성이다. 앞모습은 네 개의 구성요소를 한줄로 배치하고 화살 모양의 주간주행등(DRL)과 함께 쐐기형 하우징 안에 담은 헤드램프와 삼각형 방향지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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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르노 R4
[모터매거진 2014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르노 4는 33년 동안 800만 대 넘게 생산된 장수 인기 모델 중 하나다. 1950년대 인기 모델이던 4CV의 후속 모델로 계획되어 196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르노의 성장을 뒷받침했다. 실용성을 중시한 설계로 현대적인 다목적 소형차의 개념을 제시했고, 험로 주행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함과 승차감으로 저개발 국가에서도 사랑받았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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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2013년 뉴스 – ‘소형차, 수동변속기 차 판매 급증’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3년 1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2013년에는 이런 것이 실현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바탕으로 쓴 가상 뉴스입니다. ] 경기침체 여파로 내수 승용차 시장에서 거의 모든 차급에서 판매가 정체되거나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유독 소형차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내수 시장에서 판매된 소형차의 비중은 35.3%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4%보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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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DS 3 1.6 VTi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DS3은 오랜만에 국내에서 만나보는 시트로앵의 첫 주자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는 프랑스적인 패션 감각으로 가득한 깜찍한 모습이 돋보이고, 멋으로 타기에 좋으면서 기본적인 주행감성도 탄탄한 차라고 말한다 시트로엥이 10여 년 만에 우리 땅을 다시 밟는다. 한 지붕 식구인 푸조보다도 프랑스 특유의 감성이 더 뚜렷한 시트로엥은 철수하기 전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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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코롤라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하철도, 국산차도, 과소비도, 모험도 싫다면 1966년 1세대 모델이 나온 이후 전 세계 3,7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경험한 차, 도요타 코롤라가 드디어 우리나라 땅을 밟았다. 모르긴 해도 우리나라는 코롤라가 가장 늦게 수입된 나라일 것이다. 남들에게는 전혀 신선하지 않을 차가 생소한 이유다. 대신 상품성을 충분히 검증받은 차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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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디젤 승용차는 어디로 갔나?
[ 오토카 2011년 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한동안 오름세가 주춤하던 자동차 연료가격이 다시 치솟았다. 최근 들어 지방 출장이 잦아지면서 연료비 지출이 늘어 고민이다. 2년 반 정도 디젤 승용차를 몰면서 경제적 혜택을 톡톡히 누려봤기에, 자연스럽게 연료비가 저렴하면서 연비도 좋은 디젤 차로 관심이 쏠리게 된다. 그런데 막상 국내 메이커 라인업을 살펴보니 디젤 승용차가 도통 눈에 뜨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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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소형차가 살아날 길은 없나?
[2008년 12월 오토카 한국판에 실린 글입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하늘 모르고 치솟던 기름값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서울 시내 간선도로는 한창 기름값이 비쌀 때에도 출퇴근 시간은 정체가 끊이지 않았지만, 고유가가 한창 절정일 무렵과 비교해 보면 구석구석의 도로는 여유가 훨씬 적어졌다. 다시 사람들이 차를 열심히 가지고 다니고 있다는 증거다. 그럼에도 새차는 좀처럼 팔리지 않는다. 판매급감으로 국내 자동차 메이커들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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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닛산 피가로
[ 자동차생활 2000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자동차라는 것도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에, 풍경과 어울리는 차는 밖에서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차 안에 앉아서도 실내공간이 액자처럼 창 밖의 가을 풍경을 보듬고 그것이 ‘그림’같은 조화를 이룬다면 이 가을에 더더욱 푹 빠지고 말 것이다. 역시 가을은 클래식한 분위기의 차가 어울리는 계절이 아닐까. 글쎄, 10년 된 차를 나이만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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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 모리스 8
[ 자동차생활 2000년 10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회사 업무에 치어 헉헉대고 있던 9월 초. 손목에 쥐가 나도록 컴퓨터 마우스를 휘두르고 있던 중 의외의 시승제의를 받았다. 바로 1936년형 모리스8이었다. 모리스는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회사이고, 게다가 36년형 모델이면 칠순 넘으신 우리 큰아버님이 소학교 다니시던 시절의 차다. 진짜 클래식카를 타본다는 기대감과 함께 `도대체 무슨 얘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하는…


![[시승] 현대 더 뉴 아반떼 스마트스트림 G 1.6](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18/12/youtube-thumb-180906-2non.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