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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와 차를 모는 사람은 다르다

    차와 차를 모는 사람은 다르다

    [ 오토카 2011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지금은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지만, 종종 온 가족이 함께 이동해야 할 일이 생긴다. 그럴 때면 대개 뒷좌석에 어머니, 동반석에 아버지를 모시고 필자가 운전을 하게 된다. 어머니는 20년 가까이 운전을 하시면서 각종 법규위반으로 과태료를 낸 것이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인 매너 드라이버이시다. 한적한 도로에서 제한속도를 조금 넘기시는 것을 빼면 거의 정석에 가까운 운전을 하신다. 당연히…

  • 드라이빙 스쿨 – 올바른 운전환경, 적절한 긴장상태 유지

    드라이빙 스쿨 – 올바른 운전환경, 적절한 긴장상태 유지

    [1997년 11월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많은 운전자들이 일상적으로 차를 몰면서도 올바른 운전환경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올바른 운전환경을 갖추면 오랜 운전에도 심신의 피로를 주지 않아 사고를 예방할 수도 있고 건강에도 좋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편안한 마음과 편안한 자세로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는 운전환경 갖추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복잡한 시내를 주행하면서 등받이 각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