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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전상식] 빗길 운전,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운전상식] 빗길 운전,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빗길 운전은 베테랑 운전자에게도 까다롭고 피곤한 일입니다. 노면이 젖어 있는 길에서는 차가 미끄러지기 쉬워서 무척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국지성 폭우가 수시로 내릴 때에는 길에 물이 고인 곳이 많고, 그런 곳을 지나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침 폭우 속에 이동할 일이 있어, 직접 운전하면서 빗길 특히 폭우로 물이 많이 고인 곳을 지날 때 주의할 점들을…

  • [자교방 시즌 2] #03 – 딱! 정해드립니다. 올바른 운전자세

    [자교방 시즌 2] #03 – 딱! 정해드립니다. 올바른 운전자세

    자동차평론가 류청희가 나섭니다. 본인 채널에 올린 시승기 영상에서 ‘자세가 쫌스럽다’라고 비판 받아서 그런건 아닙니다. 바람직한 운전자세를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자동차 업계의 산신령, 자동차평론가 류청희와 중남미 마약왕이 아닌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가 전해드리는 자동차교육방송. 많은 구독 부탁드려요.

  • 생각하는 운전이 필요한 이유

    생각하는 운전이 필요한 이유

    [ 오토카 2011년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자동차 역사상 최악의 발명을 꼽자면 나는 주저 없이 자동변속기를 이야기할 것이다. 자동변속기는 운전이라는 행위에서 진지함을 빼앗아갔다. “운전이야 그냥 하면 되는 거지, 진지해야 할 이유가 뭐가 있냐”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다. 도대체 진지함 없는 운전이 뭐가 잘못된 걸까? 우리가 종종 잊게 되는 사실 중 하나를 되새겨 보면 금세 이해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 알아두면 유용한 겨울철 드라이빙 팁

    알아두면 유용한 겨울철 드라이빙 팁

    [ 모터매거진 2011년 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평균기온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기상이변 때문에 겨울철에는 갑작스러운 혹한과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는 일도 잦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은 동태평양의 수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라니냐 현상 때문에 우리나라에 혹한과 폭설이 잦을 것이라는 장기예보가 있었다. 운전자들이 어려움을 자주 겪게 되리라는 예측이 가능한 만큼, 충분한 준비와 적절한 대처로 위험한…

  • 편안한 차라면 운전에도 여유를

    편안한 차라면 운전에도 여유를

    [2009년 1월 오토카 한국판에 실린 글입니다] 요즘 필자의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차를 세워두실 때가 많다. 그래서 부모님 댁과 병원 오가는 길에 어머니 차(기아 쏘렌토 VGT 4WD LX A/T 07년식)를 필자가 모는 일이 많아졌고, 필자의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며칠에 한 번씩 움직여줄 때도 있다. 어머니가 12년 만에 차를 바꾸실 때 몇 개 차종 가운데 고민을 하실…

  • 여유있게 운전하면 돈 번다

    여유있게 운전하면 돈 번다

    [ 동아일보 2003년 6월 9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며칠 전 주유소에서 연료를 채우고 차계부를 적으면서 흐뭇함을 느꼈다. 지난 몇 달 동안 그동안 3만원어치의 휘발유를 넣으면서 매번 주행거리를 기록해왔는데 가장 긴 거리를 달렸기 때문이다. 이라크전쟁이 끝나고 휘발유 가격이 내린 탓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계산해 보니 대략 1L의 휘발유로 2km 정도를 더 달렸다. 원인을 생각해보니 운전습관을 바꾼 것이…

  • 드라이빙 스쿨 – 올바른 코너링 요령

    드라이빙 스쿨 – 올바른 코너링 요령

    [1997년 12월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마주 오는 차량·보행자 등 항상 주의코너를 돌 때에는 바깥쪽으로 들어갔다가 코너 중간에서는 안쪽으로, 다시 빠져나올 때 바깥쪽으로 나오라는 이야기를 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른바 ‘아웃­인­아웃’이라고 불리는 이런 코너링 방법은 운전자들 사이에 코너링의 정석으로 알려져 있다.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천재 카레이서 고 아일턴 세나는 그의 저서…

  • 드라이빙 스쿨 – 브레이크 사용요령… 급제동땐 조향성 확보

    드라이빙 스쿨 – 브레이크 사용요령… 급제동땐 조향성 확보

    [1997년 11월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자동차의 가장 큰 세가지 기능은 흔히 달리고, 좌우로 회전하고, 멈춰 서는 것이라고 한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서는 이 세가지 기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특히 스포티한 주행을 즐기는 젊은 운전자들은 달리는 것에만 치중하여 자동차를 튜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 달리는 것보다 잘 서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데에서 오는 결과이다. 서는…

  • 드라이빙 스쿨 – 올바른 운전환경, 적절한 긴장상태 유지

    드라이빙 스쿨 – 올바른 운전환경, 적절한 긴장상태 유지

    [1997년 11월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많은 운전자들이 일상적으로 차를 몰면서도 올바른 운전환경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올바른 운전환경을 갖추면 오랜 운전에도 심신의 피로를 주지 않아 사고를 예방할 수도 있고 건강에도 좋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편안한 마음과 편안한 자세로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는 운전환경 갖추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복잡한 시내를 주행하면서 등받이 각도를…

  • 드라이빙 스쿨 – 시야, 공간 동시확보해야 안전

    드라이빙 스쿨 – 시야, 공간 동시확보해야 안전

    [1997년 11월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인간의 눈이 360도 아니 최소한 180도를 볼 수 있다면 교통사고는 지금보다 훨씬 줄어들 것이다. 사고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그 만큼 더 넓게 더 빨리 눈으로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운전자의 시야는 넓어야 120도 정도이고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가 빠를수록 더 좁아져 시속 100 km 에서는 즉각적으로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