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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공개] 1회 충전 533km 주행 가능한 준중형 전기 세단, 기아 EV4

    [완전공개] 1회 충전 533km 주행 가능한 준중형 전기 세단, 기아 EV4

    기아가 ‘2025 EV 데이’ 행사에서 EV4를 공개했습니다. 3월 중 국내 판매가 시작되는 EV4 세단은 준중형급으로, 앞바퀴굴림 및 400V 전기 동력 시스템을 바탕으로 두 가지 배터리 용량과 디자인으로 나옵니다. 롱 레인지 모델은 최대 533km 주행이 가능합니다.

  • [출시임박] ‘드리프트 킹’ 노하우 담은 튜닝 패키지, 사전계약 시작 – 현대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리미티드 패키지

    [출시임박] ‘드리프트 킹’ 노하우 담은 튜닝 패키지, 사전계약 시작 – 현대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리미티드 패키지

    현대자동차가 ‘드리프트 킹’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츠치야 케이치가 개발에 참여한 튜닝 패키지를 적용한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리미티드 패키지’의 사전계약을 시작합니다. 튜닝 부품 패키지와 한정 모델임을 강조하는 꾸밈새를 갖췄고, 글로벌 시장에 50대 분량이 한정 판매됩니다.

  • 좌충우돌 테슬라와 반격 시작한 프리미엄 브랜드

    좌충우돌 테슬라와 반격 시작한 프리미엄 브랜드

    [ 2018년 9월 1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양산의 비전을 밝혔다. 당시 그들이 내놓은 전기차 양산 시간표는 올해부터 2020년 사이에 몰려 있었다. 그리고 이제 하나둘씩 프리미엄 브랜드 양산 전기차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전동화 브랜드인 EQ의 시작을 알리며 2016년 파리…

  • 전동화가 클래식카 생존의 열쇠가 될 수 있을까?

    전동화가 클래식카 생존의 열쇠가 될 수 있을까?

    [ 2018년 9월 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영국 재규어는 브랜드 대표 클래식카인 E-타입의 전기차(EV) 개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재규어는 지난해 9월 열린 재규어 랜드로버 테크 페스트에서 1968년형 E-타입을 복원하면서 구동계를 엔진에서 전기 모터와 배터리를 쓰는 EV로 바꾼 E-타입 제로를 콘셉트카로 선보였다. 그리고 그 차는 올해 5월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