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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첫 차, 골라드릴께요

    생애 첫 차, 골라드릴께요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2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첫 차 고르기와 관련해 모터 트렌드 편집부에서 던진 세 가지 질문에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답변한 것입니다. ] Q1. 생애 첫 차는 무엇이었나요? 1999년 9월에 구입한 대우 마티즈 MD + 에어컨 + 알루미늄 휠 팩 + 수동변속기 + 폴리실버(컬러코드 92U). 차 값은 611만 원. 1997년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 GM대우 알페온, 성공할 수 있을까

    GM대우 알페온, 성공할 수 있을까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잘 만든 차, 좋은 차가 공들여 만든 만큼 잘 팔리면 얼마나 좋을까만, 시장이 항상 메이커의 생각만큼 움직여 주는 것은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브랜드 선호도의 편중현상이 심한 편이라, 어떤 차를 내놓든 늘 조금은 손해를 보며 시작하는 메이커들이 있다. 그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메이커로 GM대우를 들 수…

  • 뒷전에서 바라보는 국내 브랜드 대형차 4파전

    뒷전에서 바라보는 국내 브랜드 대형차 4파전

    [ 오토카 한국판 2008년 10월호에 쓴 글입니다 ] 지난달 GM대우가 베리타스의 판매를 시작하면서 국내 대형 세단 시장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올 초 출시된 쌍용의 새 모델 체어맨 W로부터 시작된 새로운 대형 세단 전쟁은 조만간 현대의 신차(프로젝트명 VI)가 나오면 그 열기를 더할 것이다. 어느 시장이나 고급차에 대한 수요는 있기 마련이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일찌감치 1970년대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