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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공개] 현대 이니시움 콘셉트 카 – 2025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FCEV 디자인 선보여

    [세계 최초 공개] 현대 이니시움 콘셉트 카 – 2025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FCEV 디자인 선보여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 콘셉트 카 이니시움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넥쏘의 뒤를 이어 2025년 상반기에 나올 차세대 승용 FCEV의 디자인 방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모델로, 양산 모델은 탑승 및 적재 공간이 커지고 성능이 높아지는 한편 수소 1회 충전으로 650km 이상 달릴 수 있을 전망입니다.

  • 탄소중립을 위한 새 엔진 개발? 일본 자동차 3사의 흥미로운 협력 선언

    탄소중립을 위한 새 엔진 개발? 일본 자동차 3사의 흥미로운 협력 선언

    스바루, 토요타, 마즈다가 2024년 5월 28일에 열린 멀티 패스웨이 워크숍(Multi Pathway Workshop) 행사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전동화에 적합한 새 엔진을 개발하겠다고 공동 발표를 했습니다. 이번 공동 발표는 토요타의 이른바 ‘멀티 패스웨이(Multi Pathway)’ 전략에 두 업체가 좀 더 깊이 참여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토요타가 2023년 4월에 발표한 멀티 패스웨이 전략은 탄소중립을 궁극적 목표로 하되 전 세계…

  • 2021 현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2021 현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현대자동차가 2021년 5월 25일에 20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출시했다. 2021년형 모델에는 V자 모양 크롬 장식과 입체적인 그물망 패턴을 넣은 새 그릴을 달았고, 4×2 액슬만 있었던 섀시에 6×2 액슬 섀시가 추가되었다. 아울러 운전석 에어백이 기본 사항에 포함되었고, 선택 사항으로 조향제어 시스템(MAHS, Motor Assist Hydraulic Steering)이 추가되었다.

  •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의 미래, 아직은 알 수 없다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의 미래, 아직은 알 수 없다

    [ 2018년 2월 11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현대자동차는 2월 5일에 언론을 대상으로 2세대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인 넥쏘를 소개하고 시승하는 행사를 열었다. 현대는 이미 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 실물이 처음 공개된 데 이어 수소하우스를 통해서도 소개되었고, 특히 올해 1월에 미국에서 열린 가전쇼 CES에 다시 양산이 임박한 버전을 내놓은 바 있다. 이번에 열린…

  • 현대 차세대 연료전지차의 명암

    현대 차세대 연료전지차의 명암

    [ 2017년 8월 2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현대자동차는 8월 17일 ‘차세대 수소전기차 미디어 설명회’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FCEV)를 공개하고 내년 초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FCEV는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FE 연료전지 콘셉트카를 바탕으로 양산화한 모델이다. 자료에 따르면, 차세대 FCEV는 이전보다 향상된 시스템 효율, 동급 내연기관차 수준으로 향상된 성능, 핵심부품 일관 생산체계 구축으로…

  • 마즈다의 새로운 로터리 엔진 차,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까?

    마즈다의 새로운 로터리 엔진 차,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까?

    [한국일보 2016년 2월 14일자에 ‘마쓰다의 새로운 로터리 엔진,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입니다.] 전기차 시대가 조금씩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자동차 동력원의 주류는 내연기관이다. 내연기관은 간단히 말하면 화석연료가 폭발할 때 나오는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기계다. 내연기관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 그 중 자동차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왕복형 엔진이다. 이 형식은 연료의 폭발 에너지를 피스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