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n cal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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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2) – 렉서스 GS
네이버 디자인/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오늘은 렉서스 디자인 진화의 구심점이 된 스핀들 그릴 요소가 처음 쓰인 4세대 렉서스 GS 이야기입니다. 1989년에 1세대 LS와 ES를 내놓으며 렉서스 역사가 시작되었지만, 그 뒤로 10년 넘게 렉서스 제품군에서는 디자인의 일관성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뚜렷하게 소비자들에게 각인하는 방법으로서 디자인은 무척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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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1) – 재규어 XF
네이버 디자인/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오늘은 재규어 디자인을 20세기에 묶어두었던 올가미를 벗어던지고 21세기에 들어서게 한 주인공인 1세대 재규어 XF 이야기입니다. 1968년에 첫선을 보인 XJ는 20세기 후반 재규어 디자인을 말 그대로 ‘정의’한 차였습니다. 재규어는 소규모 업체였고 조금 괜찮아질 만하면 어려워지길 반복했기 때문에 큰 변화를 주기도 사실상 어려웠죠. 큰 물주인 포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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