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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110년 굴곡의 역사… 마세라티는 멈추는 법을 모른다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110년 굴곡의 역사… 마세라티는 멈추는 법을 모른다

    2024년에 탄생 110주년을 맞은 마세라티의 과거를 조명하며 기념하는 글을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고정 꼭지인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써봤습니다.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화려함에 여유 더하면… 럭셔리 카 ‘끝판왕’ 쿠페가 된다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화려함에 여유 더하면… 럭셔리 카 ‘끝판왕’ 쿠페가 된다

    전 해치백만큼이나 쿠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젠틀맨 드라이버’에는 쿠페라는 장르의 시작과 진화, 매력에 관해 써 봤습니다. 럭셔리 카 브랜드치고 안 만드는 곳이 드물 만큼, 쿠페는 럭셔리 카 브랜드와도 잘 맞는 성격의 찹니다. 기사는 동아일보 웹사이트나 7월 26일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지면, 포털 사이트 뉴스와 동아일보 제휴 웹사이트 등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화려함에 여유 더하면… 럭셔리 카…

  • [새 소식]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출범 – 아태지역본부가 관리, 기존 수입사 FMK는 딜러로 협력관계 유지

    [새 소식]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출범 – 아태지역본부가 관리, 기존 수입사 FMK는 딜러로 협력관계 유지

    마세라티 코리아가 2024년 7월 3일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연 ‘마세라티 코리아: 새 시대의 서막(Maserati Korea: Dawn of a New Era)’ 행사를 통해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마세라티는 2002년 11월에 쿠즈플러스를 통해 딜러십 형태로 우리나라에 공식 수입 판매되기 시작했고, 2007년 9월에 동아원그룹 계열사인 FMK(포르자 모터스 코리아)가 공식 수입 판매권을 인수한 뒤로 2024년 상반기까지 독점 수입 판매를 해 왔습니다. 마세라티는 2010년대에 우리나라에서 급성장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돋보일…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스포츠카 한 획’ 부가티… 새 역사 그린다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스포츠카 한 획’ 부가티… 새 역사 그린다

    지난주 금요일(6월 28일)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쓴 부가티 투르비옹 이야기입니다. 부가티 투르비옹은 고성능 전기차 및 관련 기술로 이름난 리막 오토모빌리 그리고 포르쉐 두 회사가 합작해 설립한 부가티 리막의 첫 번째 모델인데요.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동력계를 쓰면서, V16 엔진을 새로 개발해 쓰는 등 요즘 흐름과 결이 다른 기술을 담는 이색적인 면모로 관심의…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전통과 현대의 만남… 바르케타 전성기에 바치는 찬사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전통과 현대의 만남… 바르케타 전성기에 바치는 찬사

    최근 자동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차 중 하나인 모건 미드서머 관련해 쓴 글이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실렸습니다. 모건은 전에도 같은 지면에서 한 번 다룬바 있는데요. 114년 전인 1910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고전적 디자인과 더불어 전통적 생산 방식을 이어나가고 있는 영국의 ‘괴짜’ 자동차 업체입니다. 이번에 설립 이후 처음으로 외부 디자인 업체와 협업을 통해 미드서머라는 이름의 차를 내놓았는데, 그…

  •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車의 가치를 높이는 지속가능한 가죽

    [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車의 가치를 높이는 지속가능한 가죽

    오늘, 4월 26일은 ‘세계 가죽의 날’입니다. UN 같은 초국가적 단체가 정한 기념일은 아니고, 가죽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레더 워킹 그룹(LWG)이 정한 날입니다. 관점에 따라 여러 이야기가 나올 수 있긴 한데요. 최근 자동차에도 친환경 소재를 쓴다는 이유로 천연 가죽이 인조 가죽이나 다른 소재로 대체되는 걸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 [링크] 모셔놨던 클래식 카, 전기 엔진 달고 달려볼까

    [링크] 모셔놨던 클래식 카, 전기 엔진 달고 달려볼까

    2024년 2월 23일자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실린 제 글에서는 내연기관 차의 동력원을 전기 모터와 배터리로 바꾸는 EV 컨버전을 다뤘습니다. EV 컨버전 개념이 등장한 지는 꽤 됐습니다. 이미 여러 업체가 다양한 솔루션을 내놓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들도 있고요. 제가 눈여겨 보고 있는 영역은 럭셔리 카와 클래식 카의 EV 컨버전인데요. 요즘…

  • [링크] 1980년대 도로 수놓던 ‘붉은 질주’… 그 강렬함이 아직 선명하다

    [링크] 1980년대 도로 수놓던 ‘붉은 질주’… 그 강렬함이 아직 선명하다

    2024년 1월 26일자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실린 제 글의 소재에는 사심이 담겨 있습니다. 페라리가 만든 역대 일반 도로용 스포츠카 가운데 제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페라리 GTO 이야기를 썼거든요. 페라리 GTO는 보통 288 GTO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졌죠. 애호가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1980년대 초 그룹 B 랠리 출전을 목표로 개발이 시작되었다가 그냥 한정 생산 스포츠카로 방향을…

  • [링크] ‘공간감 최고’ SUV, 럭셔리 브랜드 대표 차종으로 급부상

    [링크] ‘공간감 최고’ SUV, 럭셔리 브랜드 대표 차종으로 급부상

    2023년 12월 29일자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럭셔리 SUV 유행과 더불어 달라지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 기함 모델의 개념에 관해 쓴 글이 실렸습니다. 전통적으로 한 브랜드의 기함 모델은 세단인 경우가 많았는데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들이 SUV를 만들고 뒷좌석 공간과 편의성을 높인 모델들을 내놓으면서 통념이 깨지고 있죠. 최근 국내 판매를 시작한 벤틀리 벤테이가 EWB 그리고 올해 첫선을 보안 메르세데스-마이바흐…

  • 자동차에서 경험하는 ‘오뜨 꾸뛰르’의 매력 –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 국내에 20대 한정 판매

    자동차에서 경험하는 ‘오뜨 꾸뛰르’의 매력 –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 국내에 20대 한정 판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3년 10월 28일에 서울 서초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Mercedes-Maybach S 680 4MATIC Haute Voiture Edition, 이하 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을 우리나라에 처음 공개했습니다. 마이바흐 S 680 4MATIC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은 특별한 고품격 맞춤 의상을 뜻하는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에서 영감을 얻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호화롭게 꾸민 특별 한정 모델로, 150대 한정 생산되어 전 세계에 판매되고 그 가운데 20대가…

  • 롤스로이스모터카, 첫 순수 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 첫 순수 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23년 6월 16일에 서울 강남구 식물관PH에서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스펙터(Spectre)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하반기로 예정된 공식 출시보다도 먼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스펙터는 하반기에 공식 출시된 뒤에 2023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인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공개 행사에서 스펙터를 소개한 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에 따르면 “롤스로이스에게 한국은…

  • [자교방 시즌 2] #19 – “벤츠가 극대노했던 그 차를 샀습니다” 이동희 칼럼니스트가 그리는 ‘큰 그림’의 실체는?

    [자교방 시즌 2] #19 – “벤츠가 극대노했던 그 차를 샀습니다” 이동희 칼럼니스트가 그리는 ‘큰 그림’의 실체는?

    1997년, 극대노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압박 때문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되었다가 하루만에 철수했던 바로 그 차. 이동희 칼럼니스트의 화려한 자동차 편력에 새로운 장을 연 바로 그 차를 함께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