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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XT5 프리미엄
[ 오토카 한국판 2017년 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캐딜락 유일의 크로스오버 SUV였던 SRX는 꽤 괜찮은 차였음에도 국내에서 존재감이 희미했다. 옛 영광을 되찾겠다는 브랜드의 야심에 힘입어 이름까지 바꾼 후계차 XT5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큼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지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확인해 본다 언제 틈새시장에 속해 있었는지 기억이 희미할 만큼, 많은 사람이 차를 구매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