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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3) – 기아 스포티지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3) – 기아 스포티지

    네이버 디자인/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연재의 마지막 순서는 피터 슈라이어 디자이너가 기아 디자인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직선의 단순화’ 개념이 가장 빛난 모델 중 하나인 3세대 스포티지, 스포티지 R 이야기입니다. 자동차 개발과 생산에 대한 의지가 강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이 된 기아는 2000년대 중반까지 디자인 정체성이…

  •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2) – 렉서스 GS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2) – 렉서스 GS

    네이버 디자인/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오늘은 렉서스 디자인 진화의 구심점이 된 스핀들 그릴 요소가 처음 쓰인 4세대 렉서스 GS 이야기입니다. 1989년에 1세대 LS와 ES를 내놓으며 렉서스 역사가 시작되었지만, 그 뒤로 10년 넘게 렉서스 제품군에서는 디자인의 일관성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뚜렷하게 소비자들에게 각인하는 방법으로서 디자인은 무척 중요하죠.…

  •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1) – 재규어 XF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1) – 재규어 XF

    네이버 디자인/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오늘은 재규어 디자인을 20세기에 묶어두었던 올가미를 벗어던지고 21세기에 들어서게 한 주인공인 1세대 재규어 XF 이야기입니다. 1968년에 첫선을 보인 XJ는 20세기 후반 재규어 디자인을 말 그대로 ‘정의’한 차였습니다. 재규어는 소규모 업체였고 조금 괜찮아질 만하면 어려워지길 반복했기 때문에 큰 변화를 주기도 사실상 어려웠죠. 큰 물주인 포드를…

  •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⑩ – 캐딜락 CTS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⑩ – 캐딜락 CTS

    네이버디자인 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오늘은 21세기와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캐딜락 디자인에 새로운 장을 연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 철학을 소개한 모델인 1세대 CTS 이야기입니다. 영향력을 세계로 넓히고 싶었던 GM의 야심이 불타오르던 시절, 여러 브랜드를 인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캐딜락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까지 뻗으며 대대적 투자와…

  •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⑨ – BMW 7시리즈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⑨ – BMW 7시리즈

    네이버디자인 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오늘은 BMW 디자인의 획기적 변화를 보여준 E65 7시리즈 이야기입니다. 출시 초기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렸지만 판매는 성공적이었죠. 또한 아이드라이브를 통해 차를 기계에서 기기로 보게 된 시발점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면에서 의미가 큰 차죠. 본문은 아래 링크로 네이버 디자인 블로그를 방문하면 읽으실…

  •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⑧ – 볼보 S80

    [링크]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⑧ – 볼보 S80

    제가 네이버 디자인/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볼보 디자인 변화의 분수령이었던 볼보 S80 1세대 모델의 디자인 이야기입니다. 간결하면서도 기능적이고,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특징을 자동차 분야에서 대표하는 브랜드가 볼보죠. 제2차 세계대전 후 나온 볼보 차들에서도 그런 특징을 읽을 수 있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20세기 볼보 차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