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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뭐 하나라도 한국 실정에 맞아야 팔린다
[ 2018년 11월 1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소비자는 ‘과연 살 만한 차인가?’를 생각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자동차 업체는 차를 내놓기 전에 ‘어떻게 해야 소비자가 이 차를 사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그런 고민이 제품에 반영되는 방식은 국내에서 차를 개발해 생산하는 업체와 단순히 완성된 차를 수입해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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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 battery – 맥 빠진 일본차에게 필요한 것은?
[ 에스콰이어 2011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F1 챔피언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레이서들이 개발에 참여.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드쉴라이페를 비롯한 세계적 서킷을 달리며 섀시를 튜닝. 티타늄 커넥팅 로드와 단조 피스톤 등 고성능 부품을 대폭 적용한 고회전 엔진 탑재. 차체 구조와 보디, 서스펜션을 모두 경량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2도어 2인승 미드십 쿠페. 지금까지 쓴 내용은 최신 스포츠카를 설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