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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차] 사용자 의견 반영해 편의성 개선하고 경제형 트림 추가한 현대 2026 ST1

    [새 차] 사용자 의견 반영해 편의성 개선하고 경제형 트림 추가한 현대 2026 ST1

    현대자동차가 전기 상용차 ST1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ST1을 출시했습니다. 2026 ST1은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편의성을 개선하고 경제형 트림인 ‘스타일’을 추가해 가격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 [새 상용차] 현대 ST1 샤시캡・특장 하이탑 – 소형 전기 상용차에 특장 특화 및 적재공간 확장한 경제형 모델 추가

    [새 상용차] 현대 ST1 샤시캡・특장 하이탑 – 소형 전기 상용차에 특장 특화 및 적재공간 확장한 경제형 모델 추가

    현대자동차가 2024년 9월 25일부터 소형 전기 상용차 ST1 라인업에 샤시캡과 특장 하이탑 모델을 추가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24년 4월에 ST1의 첫 시판 모델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 두 모델이 추가되면서 ST1 라인업이 완성되었습니다. ST1 샤시캡(Chassis-Cab)은 현대 소형 상용차 첫 전동화 샤시캡 모델로, 차의 뼈대인 샤시와 캡(승객실)만으로 구성되어 차체 뒤쪽에 특장 업체를 통해…

  • [영상-첫 시승] 현대 ST1 카고 프리미엄

    [영상-첫 시승] 현대 ST1 카고 프리미엄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내놓은 상용 특화 전기차, ST1 카고를 시승했습니다. 미니밴 스타리아의 차체 앞쪽 주요 구성요소를 활용하면서 운전 공간이 쾌적해진 것은 물론 운전도 편안해졌습니다. 적재공간 승하차 및 작업 편의성도 높아졌고요. 물론 기존 1톤 트럭 대비 넓어진 차체는 조금 부담스러운 면도 있고, 전용 플랫폼을 쓰는 전기차인 만큼 값도 만만찮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새 차] 현대 ST1 – 확장성과 편의성 고려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갖춘 물류 특화 전기 상용차

    [새 차] 현대 ST1 – 확장성과 편의성 고려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갖춘 물류 특화 전기 상용차

    현대자동차가 2024년 4월 24일에 물류에 특화된 전기 상용차 ST1을 출시했습니다. 가장 먼저 선보인 모델은 상자형 적재공간을 갖춘 카고와 냉동기를 갖춘 카고 냉동으로, 두 모델 외에 적재공간 부분에 특수장비 등 용도에 알맞게 꾸밀 수 있는 섀시캡(Chassis-Cab) 형태로도 판매합니다. ST1은 현대의 다인승 승용 및 상용 모델인 스타리아에 쓰인 내연기관 기반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화물 운송 편의성을 고려해…

  • [디자인 공개] 현대 ST1 – 특장 시장 염두에 두고 확장성 고려해 만든 전기 상용차 플랫폼

    [디자인 공개] 현대 ST1 – 특장 시장 염두에 두고 확장성 고려해 만든 전기 상용차 플랫폼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전기 상용차 플랫폼인 ‘ST1’의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ST1은 ‘서비스 타입 1(Service Type 1)’의 머리글자로, 현대자동차는 이 이름이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의 첫 번째 모델임을 뜻한다고 밝혔습니다. ST1은 섀시캡(Chassis-Cab) 형태가 기본으로, 탑승 공간과 동력계 및 구동계가 있는 캡 뒤쪽을 사용 목적에 맞춰 자유롭게 만들어 얹을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즉 특수장비(특장) 시장을 염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