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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우아하거나 담대하게… 선택된 자만이 누리는 질주 본능
2024년 10월 25일자 동아일보 금요 섹션 ‘스타일매거진Q’의 고정 꼭지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두 주 남짓 간격을 두고 발표된 스포츠카 전문 업체 맥라렌 그리고 페라리 두 곳의 새 모델, 맥라렌 W1과 페라리 F80 이야기입니다. 본문에서도 이야기했듯, 두 브랜드와 두 차는 공통점과 차이점이 많습니다. 서로 비교 상대로 직접 이야기하진 않지만, 애호가들이 비교하기에 좋은 자질을 갖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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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1980년대 도로 수놓던 ‘붉은 질주’… 그 강렬함이 아직 선명하다
2024년 1월 26일자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실린 제 글의 소재에는 사심이 담겨 있습니다. 페라리가 만든 역대 일반 도로용 스포츠카 가운데 제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페라리 GTO 이야기를 썼거든요. 페라리 GTO는 보통 288 GTO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졌죠. 애호가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1980년대 초 그룹 B 랠리 출전을 목표로 개발이 시작되었다가 그냥 한정 생산 스포츠카로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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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팝업 라운지에서 만난 쿤타치 25주년 기념 에디션과 디아블로 SV
2023년은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자동차 회사인 오토모빌리 페루치오 람보르기니(Automobili Ferruccio Lamborghini)를 설립한 지 60주년이 되는 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람보르기니는 세계 여러 곳에서 기념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2023년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지스퀘어(G Square)에 만든 팝업 라운지에 여러 차를 비롯해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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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람보르기니 미우라 SV
[ 모터 매거진 2012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람보르기니 미우라는 페라리를 넘어서기 위한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의지가 이어져 만들어진 차다. 당대 보기 드문 미드십 구성의 양산 스포츠카로, 마르첼로 간디니가 베르토네 시절에 디자인한 아름다운 차체와 강력한 성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사이에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수퍼카 대전의 시발점이 바로 미우라다. 페라리를 능가하는 GT카를 만들겠다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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