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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르노삼성 XM3 TCe 260
지난 3월 4일, 르노삼성 XM3을 시승했습니다. 공개 전까지 무척 궁금했던 모델이었는데요. 쿠페(패스트백) 스타일 SUV에 르노삼성이 왜 ‘세단과 SUV를 결합했다’고 이야기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시승차는 최신 다운사이징 엔진이 올라간 TCe 260이었고, 깔끔한 꾸밈새, 예상보다는 괜찮은 실내공간, 적당히 여유 있는 성능과 탄탄한 기본기가 뒷받침하는 핸들링, 살짝 부드러움을 더한 승차감 등 전반적인 균형이 뛰어난 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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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M3 TCe 260
[ 배경 ] 오랜만에 르노삼성이 내놓은 XM3은 르노삼성에게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의미가 큰 차다. 지금 살 수 있는 르노삼성 브랜드 차는 SM6과 QM6이 전부다(SM3 Z.E.도 있기는 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 QM3의 수입물량이 소진된 후 몇 달간, QM6 아랫급에서 고를 수 있는 르노삼성 SUV는 없었다. 그래서, XM3은 인기 차급으로 떠오른 소형 SUV와 시장 규모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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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4도어 쿠페 – 쿠페는 원래 2도어인데?
[ 2017년 4월 2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금 중국 상하이에서는 오토 상하이 2017이 한창 열리고 있다. 오토 상하이 2017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베이징과 번갈아 격년으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모터쇼 중 하나다. 이번 모터쇼에는 중국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형제 브랜드인 스코다가 각각 전기 콘셉트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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