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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XC90 T6 라인업에 5인승 엔트리 모델 추가

    볼보 XC90 T6 라인업에 5인승 엔트리 모델 추가

    2018. 3. 28.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XC90 T6 5인승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솔린 엔진 모델은 XC90 T6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것은 먼저 판매를 시작한 상위 모델 인스크립션(Inscription)의 아랫급으로 엔트리 모델에 해당하는 모멘텀(Momentum) 5인승이다. 파워트레인 및 드라이브트레인 구성은 4기통 2.0리터 수퍼차저+터보차저 320마력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사륜구동(AWD) 시스템으로 같다. 대신 인스크립션 7인승 모델에서…

  • 자율주행 차 첫 사망 사고가 알려주는 교훈

    자율주행 차 첫 사망 사고가 알려주는 교훈

    [ 2018년 3월 2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3월 19일,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외곽에서 자율주행 중이던 우버의 볼보 XC90이 야간에 도로를 무단 횡단하던 자전거 사용자를 치어 사망한 사고가 일어났다. 이는 자율주행 모드로 주행하는 차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는 지금까지 알려진 첫 번째 사망 사고로 기록되었다. 사고는 밤 10시 경에 사고차가…

  • [한상기 채널] 2018 볼보 XC60 T6 인스크립션

    [한상기 채널] 2018 볼보 XC60 T6 인스크립션

    한 달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루엘 이재림 에디터, 한상기 칼럼니스트와의 협업 영상. 이달에는 볼보 올 뉴 XC60 T6 인스크립션을 다룬 이야기가 유튜브 한상기 채널에 올라왔습니다.

  • 볼보, 크로스 컨트리 라인업에 가솔린 엔진 모델 T5 추가

    볼보, 크로스 컨트리 라인업에 가솔린 엔진 모델 T5 추가

    2018. 3. 19.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판매 중인 더 뉴 크로스 컨트리(V90 크로스 컨트리) 라인업에 가솔린 모델인 T5를 추가해 시판한다. 2017년 3월 첫 출시 때 2.0리터 235마력 디젤 엔진을 얹은 D5 모델 2종을 선보인 뒤 1년 여 만에 가솔린 엔진 모델로 라인업을 넓힌 것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는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쓴다.…

  • 볼보의 큰 그림

    볼보의 큰 그림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7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자동차 업체를 비롯해, 대다수 기업이 미래에 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다. 주로 환경 보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려 쓰이기는 해도,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은 근본적으로는 급변하는 경제와 경영 환경에도 살아남는 회사가 되겠다는 ‘생존’ 의지의 표현이다. 특히 지금의 자동차 업계는 자동차의 개념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변화에…

  • [한상기 채널] 볼보 XC60 – 둘러보기

    [한상기 채널] 볼보 XC60 – 둘러보기

    2017년 9월 26일에 있었던 볼보 XC60 새차발표회에서 프리랜서 에디터 김미한 씨와 함께 한상기 채널에 출연해 새차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 1958 볼보 122 아마존

    1958 볼보 122 아마존

    [ 모터 매거진 2013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1950년대 볼보의 새로운 주력 모델로 개발된 120 시리즈는 아마존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다. 당시 양산차로서는 획기적인 안전기술을 새롭게 선보이며 주목받은 아마존은 매력적인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긴 수명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14년 동안 장수하며 당대 볼보를 대표하는 모델이 된 아마존은 ‘볼보는 튼튼한 차’라는 이미지를 만든 주역이었다. 1950년대에 접어들 무렵…

  • 볼보가 왜건을 만드는 방법

    볼보가 왜건을 만드는 방법

    [ 모터 매거진 2011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볼보는 안전의 대명사이기도 하지만, 왜건을 잘 만드는 메이커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 국내에 V60이 출시되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볼보의 왜건, 그리고 그들의 왜건 만들기 역사를 돌아본다. SUV가 지금처럼 큰 인기를 얻기 전까지 SUV의 자리를 대신했던 것은 왜건이었다. 일반적으로 세단을 바탕으로 지붕을 트렁크 위까지 연장해 뒷좌석 뒤의 짐…

  • 볼보 S60 T5

    볼보 S60 T5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민첩하게 달리는 근육질 볼보의 시대가 열리다 S60은 볼보 라인업의 핵심 모델이지만 다른 모델들에 비해 모델 체인지가 늦었다.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이런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볼보는 새 S60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 10여 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여전히 ‘안전’으로만 기울어 있는 브랜드 인지도를 뒤엎는 것이…

  • 2011 볼보 C30 D4

    2011 볼보 C30 D4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상큼함이 더해진 디자인에 디젤 엔진의 경제성까지 갖춘 볼보의 엔트리 3도어. 이제는 눈독 들일 사람이 많아질 듯 처음 C30이 나왔을 때, 필자는 신선한 개념과 디자인을 보며 여러 면에서 ‘미니 킬러’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반응은 미니만큼 뜨겁지 않았다. 특히 배기량이 큰 직렬 5기통 휘발유 엔진…

  • 2010 볼보 S80 T6 – BMW 528i 대비 장단점은?

    2010 볼보 S80 T6 – BMW 528i 대비 장단점은?

    [ 모터트렌드 2010년 5월호 BMW 5 시리즈 경쟁 모델 비교 특집 기사에 포함된 글입니다. ] 이번 시승의 벤치마크가 BMW 528i라는 이야기를 듣고, 언뜻 볼보 S80 T6을 ‘약자’라고 생각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선입견이다. BMW 5시리즈를 사려는 사람이 비교대상에 올려놓는 차라면 응당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정도를 꼽지 않겠냐는 지레짐작 말이다. BMW 5시리즈를 비롯한 독일 럭셔리 브랜드의…

  • 2010 볼보 XC60 T6

    2010 볼보 XC60 T6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모든 면에서 아쉬울 것 없이 갖췄지만, 모두 다 날카롭지 않은 것이 아쉽다 국내 시장에 볼보가 가장 최근에 내놓은 새 모델인 XC60에 최상위 모델인 T6가 더해졌다. T6이라고 쓰여 있지만 ‘6기통 휘발유 터보 엔진을 얹었다’고 읽으면 된다. XC60 라인업에서 가장 고성능이라는 뜻도 함께 들어 있다. 요즘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 아빠의 마음은 누구나 같겠지만

    아빠의 마음은 누구나 같겠지만

    [ 모터트렌드 2010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아빠가 된 지 채 2년도 되지 않았지만, 아이가 생기면서 필자는 그동안 생각해 왔던 가족적 관점에서의 좋은 차, 바람직한 차에 대한 생각이 더 굳어졌다. 다만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입장에서, 그처럼 확고하게 굳어진 개념 속의 차를 국내에서 내 형편에 맞춰 갖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확인할 수 있었다.…

  • 2001 메르세데스-벤츠 C 200 K vs. 2001 볼보 S60 2.4T

    2001 메르세데스-벤츠 C 200 K vs. 2001 볼보 S60 2.4T

    [ 자동차생활 2001년 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메르세데스-벤츠 C200 Kompressor 지난호(자동차생활 2000년 12월호) 메르세데스-벤츠 ML320 시승기를 꼼꼼이 읽어보신 독자분들께서는 대강 눈치채셨겠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메르세데스-벤츠를 매우 좋아하지는 않았다. 싫어한다는 것이 아니다. 편하고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차를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다만 운전자를 너무 편안하게 해주다 보니 사람이 차를 몬다는 느낌보다, 차가 사람을 태우고 간다는 느낌이 과하게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