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볼보 XC40 T4 인스크립션 (2018)

2018년 7월에 촬영한 볼보 XC40 T4 인스크립션의 짧은 시승 소감입니다. XC40에 관한 전반적 내용과 R-디자인 모델 시승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둘러보기] 볼보 XC40 T4 R-디자인 (2018): https://youtu.be/CY_w1VDog00 * [시승 리뷰] 볼보 XC40 T4 R-디자인 (2018): https://youtu.be/L7MK6NL3Adg [시승] 볼보 XC40 T4 인스크립션 (2018) 더보기

[시승] 볼보 XC40 T4 R-디자인 (2018)

2018년 6월 국내 출시한 볼보 XC40 T4 R-디자인의 시승 리뷰입니다. 출시 당시에 촬영한 영상인데, 사정상 뒤늦게 편집해 올리게 되었습니다. XC40은 볼보가 소형 SUV 시장에 처음 내놓은 모델로 세계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국내 판매되는 모델의 동력계와 … [시승] 볼보 XC40 T4 R-디자인 (2018) 더보기

[시승] 볼보 XC40 T4 R-디자인 – 둘러보기 (2018)

2018년 6월 국내에 공식 데뷔한 볼보 XC40의 구석구석을 살펴봅니다. 출시 당시에 촬영한 영상인데, 사정상 뒤늦게 편집해 올리게 되었습니다. 출시 후 1년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아직 차를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올려 봅니다. 영상에 … [시승] 볼보 XC40 T4 R-디자인 – 둘러보기 (2018) 더보기

2020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S60은 볼보가 가장 최근에 생산을 시작한 모델로, 볼보의 중대형 모델을 커버하는 SPA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든 4도어 세단이다. 볼보 세단 라인업에서는 S90 아래에 위치하고, 2019년 초에 국내 출시한 크로스컨트리 V60, 2017년부터 판매 중인 XC60의 형제 모델이기도 … 2020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더보기

[둘러보기] 중소형 SUV 6종 – #5. 볼보 XC40

모터트렌드 2018년 9월호에 실린 특집기사 ‘BATTLE ROYAL – 2018년 상반기 최고의 콤팩트 SUV를 찾아서’에서 다룬 여섯 종류의 중소형 SUV의 안팎을 둘러봅니다.  다섯 번째로 살펴본 차는 볼보 XC40 T4 R-디자인입니다. [함께 보기] [동영상] 중소형 SUV 6종 – #1. 재규어 E-페이스 [동영상] … [둘러보기] 중소형 SUV 6종 – #5. 볼보 XC40 더보기

컴팩트 SUV 6종 비교 – General vs. Premium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8년 9월호에 실린 ‘BATTLE ROYAL – 2018년 상반기 최고의 콤팩트 SUV를 찾아서‘에 포함된 글로, 네 명의 에디터/필자가 컴팩트 SUV 6종(일반 브랜드 3종 – 쉐보레 이쿼녹스, 지프 컴패스, 폭스바겐 티구안, 프리미엄 브랜드 3종 – 볼보 XC40, 미니 컨트리맨 올포 JCW, 재규어 E-페이스)을 모두 시승하고 각자 내린 평가를 종합한 기사의 일부입니다. ] * 일반 브랜드 3종 평가 3rd – 지프 컴패스 2.4 리미티드 국내에 가장 나중에 선보인 모델인데도 꾸밈새를 좋게 말하면 익숙하고 친근한 모습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다. 안팎으로 디자인은 깔끔하고 최신 유행에 맞게 다듬은 구석도 보이지만, 실내 재질이나 조립품질은 앞서 선보인 체로키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장비 배치나 … 컴팩트 SUV 6종 비교 – General vs. Premium 더보기

볼보 XC40

2018. 6. 26.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 첫 소형 SUV인 볼보 XC40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2018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는 XC40은 볼보 역사상 처음 제품화된 소형 SUV이고, 소형차 전용 모듈 플랫폼으로 개발된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바탕으로 개발된 볼보 브랜드 첫 모델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볼보 패밀리 디자인을 따르면서도 윗급 XC 모델들과 비교하면 좀 더 젊은 감각의 기교를 더했다. 아래쪽이 뒤로 조금 물러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끝부분을 갈라 기울인 주간주행등, 앞뒤 펜더 위쪽의 파인 부분, 위쪽으로 비스듬히 올라간 옆 유리 아래쪽 선, 부메랑 형태가 도드라진 테일램프 등으로 세부 요소를 강렬하게 다듬었다. 실내 역시 윗급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소재와 색 중심으로 색다른 … 볼보 XC40 더보기

2019 볼보 XC60 / S90

2018. 6. 5.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019년형 XC60과 S90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2019년형 XC60은 디젤 엔진 모델인 D5 AWD와 가솔린 엔진 모델인 T6 AWD의 엔트리 트림인 모멘텀(Momentum)의 일부 기능과 장비를 조정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실내 공기조절장치를 4구역 독립 온도조절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했고, 1열 좌석 쿠션 길이 조절 기능을 수동에서 전동으로 바꾸면서 동반석 좌석위치 저장 기능을 추가했다. 아울러 스티어링 휠에는 열선 기능을 더했다. 이같은 변화와 더불어 값은 모델별로 40만 원씩 올라 D5 AWD는 6,260만 원, T6 AWD는 6,930만 원이 되었다. 2019년형 S90은 제품 구성을 단순화하면서 값을 크게 낮췄다. 2018년형까지 판매되었던 D4 모델의 판매를 중단하고 D5 AWD와 T5로 통합했다. 그와 더불어 값을 2018년형 모델 대비 600만 원 … 2019 볼보 XC60 / S90 더보기

볼보 XC90 T6 라인업에 5인승 엔트리 모델 추가

2018. 3. 28.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XC90 T6 5인승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솔린 엔진 모델은 XC90 T6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것은 먼저 판매를 시작한 상위 모델 인스크립션(Inscription)의 아랫급으로 엔트리 모델에 해당하는 모멘텀(Momentum) 5인승이다. 파워트레인 및 드라이브트레인 구성은 4기통 2.0리터 수퍼차저+터보차저 320마력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사륜구동(AWD) 시스템으로 같다. 대신 인스크립션 7인승 모델에서 3열 좌석과 일부 장비 및 기능이 빠져 값이 낮아졌다. 시티 세이프티, 도로이탈 보호 시스템, 파일럿 어시스트 II,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 등 주행보조 및 안전 기능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핸즈프리 전동 테일 게이트 등 핵심 편의 기능은 인스크립션 모델과 같다. 값은 8,220만 원으로 인스크립션 모델(9,550만 원)보다 1,330만 … 볼보 XC90 T6 라인업에 5인승 엔트리 모델 추가 더보기

자율주행 차 첫 사망 사고가 알려주는 교훈

[ 2018년 3월 2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3월 19일,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외곽에서 자율주행 중이던 우버의 볼보 XC90이 야간에 도로를 무단 횡단하던 자전거 사용자를 치어 사망한 사고가 일어났다. 이는 자율주행 모드로 주행하는 차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는 지금까지 알려진 첫 번째 사망 사고로 기록되었다. 사고는 밤 10시 경에 사고차가 자전거를 밀고 차도로 들어선 49세 여성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났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 미국 주요 언론매체는 해당 지역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사고 당시 자율주행 중이던 차의 속도는 시속 약 64킬로미터였고 운전석에는 예비 운전자가 앉아 있었으며 충돌이 일어나기 전까지 시스템의 경고나 문제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자율주행 차 첫 사망 사고가 알려주는 교훈 더보기

볼보, 크로스 컨트리 라인업에 가솔린 엔진 모델 T5 추가

2018. 3. 19.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판매 중인 더 뉴 크로스 컨트리(V90 크로스 컨트리) 라인업에 가솔린 모델인 T5를 추가해 시판한다. 2017년 3월 첫 출시 때 2.0리터 235마력 디젤 엔진을 얹은 D5 모델 2종을 선보인 뒤 1년 여 만에 가솔린 엔진 모델로 … 볼보, 크로스 컨트리 라인업에 가솔린 엔진 모델 T5 추가 더보기

볼보의 큰 그림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7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자동차 업체를 비롯해, 대다수 기업이 미래에 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다. 주로 환경 보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려 쓰이기는 해도,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은 근본적으로는 급변하는 경제와 경영 환경에도 살아남는 회사가 되겠다는 ‘생존’ 의지의 표현이다. 특히 지금의 자동차 업계는 자동차의 개념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볼보도 마찬가지다. 최근 볼보의 행보에서 엿볼 수 있는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지향점은 크게 전동화, 새로운 모빌리티 개념, 자율주행으로 정리할 수 있다. 지향점만 놓고 본다면 대다수 자동차 업체가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것이어서 신선하지는 않다.  그러나 볼보는 다른 업체들과 차별화되는 자산이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한다. 그것은 바로 뿌리 … 볼보의 큰 그림 더보기

1958 볼보 122 아마존

[ 모터 매거진 2013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1950년대 볼보의 새로운 주력 모델로 개발된 120 시리즈는 아마존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다. 당시 양산차로서는 획기적인 안전기술을 새롭게 선보이며 주목받은 아마존은 매력적인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긴 수명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14년 동안 장수하며 당대 볼보를 대표하는 모델이 된 아마존은 ‘볼보는 튼튼한 차’라는 이미지를 만든 주역이었다. 1950년대에 접어들 무렵 볼보의 주력 모델은 PV 444였다. PV 444는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개발되어 10년 이상 생산되었던 탓에 점차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었다. 이에 따라 볼보는 새로운 설계와 디자인을 지닌 새 모델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새 모델은  시장 여건을 고려해 PV 444와 몇 년 동안 함께 생산되어야 했다. … 1958 볼보 122 아마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