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네시스 G70

2019. 10. 17. – 현대자동차가 2019년형 G70의 판매를 시작했다. 2019년형 모델에서는 새로 개발한 장비와 기능을 추가 하고 기존 장비를 트림별로 재구성하는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조율했다. 새로 추가된 장비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세계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3D 클러스터다. 3D 클러스터는 계기판에 표시되는 주행정보를 별도의 안경 없이 3차원 입체화면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운전자 취향에 맞춰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기본으로 세 가지 테마(모던, 스페이스, 엣지)가 드라이브 모드에 연동되어 표시되고, 운전자가 직접 테마를 선택할 수도 있다. 아울러 화면표시 방식도 2D와 3D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장비로는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가 있고, 3.3T 가솔린 모델에 HTRAC AWD 시스템을 선택하면 AWD 시스템과 기계식 차동제한 디퍼렌셜(M-LSD)를 … 2019 제네시스 G70 더보기

르노삼성 SM6 프라임

2018. 10. 4. –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에 동력계 구성을 달리하고 장비를 조정해 가격경쟁력을 높인 SM6 프라임을 출시한다. SM6 프라임의 가장 큰 특징은 동력계를 2.0리터 가솔린(CVTC II) 엔진과 7단 수동 모드가 있는 자트코(JATCO)제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변속기(CVT) 조합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 엔진은 앞서 출시된 LPe 모델의 2.0리터 LPi 엔진에서 연료계통을 LPG용에서 MPI(다중 간접 연료분사)방식을 쓰는 가솔린용으로 바꾼 것이다. 2.0리터 엔진의 최고출력은 140마력, 최대토크는 19.7kg∙m로 LPe 모델과 같지만, 최대토크가 나오는 회전영역은 3,700rpm에서 4,800rpm으로 높아졌다. 최고출력이 나오는 회전수는 6,000rpm으로 같다. 2.0 GDe 모델의 2.0리터 직접분사 엔진보다는 최고출력이 10마력, 최대토크가 0.9kg∙m 낮다. 아울러 공인 복합연비는 11.4km/리터(16인치, 17인치 타이어) 및 11.1km/리터(18인치 타이어)로 2.0 LPe 모델의 9.3km/리터(16인치, 17인치 타이어) … 르노삼성 SM6 프라임 더보기

2019 기아 K3 / K3 GT

2018. 10. 4. –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K3 출시와 함께 고성능 버전인 K3 GT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K3은 2018년 2월에 풀 모델체인지된 이후 4도어 세단만 판매되었으나, 이번 2019년형 및 GT 출시와 더불어 5도어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2019년형 K3은 주요 기본 안전사항을 보강한 것이 특징으로, 모든 트림에 기본사항이었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에 더해 일부 패키지 선택사항에 포함되었던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를 기본사항에 포함했다. 아울러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BCW)를 새로 선택사항에 넣었다. 또한, 일부 장비 구성과 더불어 트림별 기본 값도 조정되었다. 트렌디는 1,590만 원에서 1,571만 원으로 19만 원 내렸고, 럭셔리는 1,810만 원에서 1,796만 원으로 … 2019 기아 K3 / K3 GT 더보기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 300h

2018. 10. 2. –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국내 판매를 시작한 ES 300h는 LS와 더불어 렉서스 브랜드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모델 라인업 중 하나인 ES의 7세대째 모델이다. 이전 세대까지 가솔린 엔진 모델과 함께 판매되었지만, 이번에는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쓰는 ES 300h를 주력으로 우선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새 ES 300h는 토요타가 새로 개발한 GA-K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새 플랫폼은 강화된 차체 강성과 무게 배분 등에 신경을 써 이전보다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역동적 핸들링 특성을 뒷받침한다. 토요타 아발론과 플랫폼 및 주요 구성요소를 공유하기 때문에 차체는 이전보다 한층 더 커졌다. 50mm 길어진 휠베이스를 비롯해 차체 길이는 65mm, 너비는 …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 300h 더보기

현대 더 뉴 아반떼

2018. 9. 6. – 현대자동차가 6세대 아반떼(개발명 AD)를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한 더 뉴 아반떼를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했다. 페이스리프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크게 달라진 앞뒤 모습과 1.6리터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대체하는 스마트스트림 G 1.6 가솔린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IVT) 구성이다. 앞모습은 네 개의 구성요소를 한줄로 배치하고 화살 모양의 주간주행등(DRL)과 함께 쐐기형 하우징 안에 담은 헤드램프와 삼각형 방향지시등, 변형된 캐스캐이딩 그릴로 날카로운 이미지를 만들었다. 뒷모습은 트렁크 리드 안쪽과 바깥쪽 높이를 달리해 계단식으로 만든 테일램프와 번호판 과 후진등을 범퍼로 옮기면서 주변에 수평 방향의 검은색 장식을 더했다. 테일램프는 차폭등 디자인을 헤드램프 주간주행등과 비슷하게 만들어 통일성을 주었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을 각종 버튼과 조절장치를 재조정해 새로 디자인했고, … 현대 더 뉴 아반떼 더보기

2018 아우디 A3 40 TFSI

2018. 8. 28. – 아우디 코리아는 2018년식 A3 40 TFSI를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AAP)를 통해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2018년식 아우디 A3 40 TFSI는 그동안 국내 시장에 판매된 적 없는 3세대 A3 부분변경 모델로, A3 세단 중 국내 시장에 가솔린 엔진을 얹고 판매되는 첫 모델이면서 출고된 적 없는 새차를 인증 중고차로 판매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번에 판매되는 모델은 4도어 세단으로, 엔진은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성능을 내는 2.0리터 직접분사 터보 가솔린이며 변속기는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이다. 주요 편의사항으로는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등이 있다. 시속 100km 정지가속 시간은 7초, 최고속도는 시속 209km이고 복합연비는 11.5km/리터, 에너지 소비효율은 4등급, … 2018 아우디 A3 40 TFSI 더보기

링컨 MKZ 하이브리드 셀렉트

2018. 7. 5. – 포드코리아가 판매 중인 링컨 MKZ 하이브리드에 새로운 트림을 추가했다. 트림명 셀렉트(Select)인 새 트림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셀렉트 플러스, 리저브의 아랫급으로 MKZ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기본형에 해당한다. MKZ 하이브리드 셀렉트는 2.0리터 앳킨슨 사이클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를 조합한 구동계와 전기 모터 구동을 위한 배터리를 비롯해 기본 구성은 다른 MKZ 하이브리드 모델과 같고, 편의 및 안전장비를 빼거나 낮은 수준의 것으로 대체한 것이다. 윗급 트림인 셀렉트 플러스와 비교하면 14 스피커 레벨 오디오 시스템, 앞좌석 멀티컨투어 마사지 기능, 클라이미트 패키지(스티어링 휠 및 뒷좌석 열선 기능, 빗물 감지 와이퍼 및 와이퍼 성에 제거 기능)가 빠진다. 동력계와 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을 … 링컨 MKZ 하이브리드 셀렉트 더보기

2018 아우디 A4 TDI

2018. 7. 2. – 아우디 코리아가 A4 TDI 2018년식 모델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A4 TDI는 아우디 코리아가 인증부정 사태로 판매를 일시 중단하기 전인 2016년에 잠시 국내 시장에 나왔던 9세대 A4의 디젤 모델이다. 또한, A6 TDI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판매를 재개한 세단이기도 하다. 모두 2.0 TDI 엔진 모델의 신규 인증이 승인된 결과다. 이번에 국내 판매를 시작한 모델의 동력계는 모두 2.0리터 TDI 디젤 엔진과 S-트로닉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 구성이다. 다만 세부 모델에 따라 엔진 성능에 차이가 있어, A4 30 TDI에는 최고출력 150마력 버전(최대토크 32.6kg·m)이, A4 35 TDI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버전(최대토크 40.8kg·m)이 올라간다. 서스펜션은 모든 모델이 앞뒤 5링크 방식이고 토크 벡터링 … 2018 아우디 A4 TDI 더보기

BMW 520i 럭셔리

2018. 6. 18. – BMW코리아가 7월 공식 판매를 시작하는 520i 럭셔리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5 시리즈 세단 라인업에 추가되는 520i 럭셔리는 가솔린 엔진을 얹은 엔트리 모델인 520i을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장비와 치장을 더한 모델이다. 520i은 530i와 같은 직렬 4기통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쓰지만, 최고출력이 184마력, 최대토크가 29.6kg·m으로 낮게 설정한 버전을 쓴다. 변속기는 스텝트로닉 8단 자동이다. 휠은 18인치가 기본이고, 차체색은 기본색 이외에 럭셔리 라인 전용 색으로 추가된 임페리얼 블루와 글래시어 실버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다. 시트 색은 다코타 블랙과 다코타 코냑 중 택일할 수 있고, 앞좌석 전동 조절 기능과 휴대폰 및 디스플레이 키 무선 충전 시스템, 스티어링 열선, 하이파이 라우드 스피커 … BMW 520i 럭셔리 더보기

2019 볼보 XC60 / S90

2018. 6. 5.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019년형 XC60과 S90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2019년형 XC60은 디젤 엔진 모델인 D5 AWD와 가솔린 엔진 모델인 T6 AWD의 엔트리 트림인 모멘텀(Momentum)의 일부 기능과 장비를 조정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실내 공기조절장치를 4구역 독립 온도조절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했고, 1열 좌석 쿠션 길이 조절 기능을 수동에서 전동으로 바꾸면서 동반석 좌석위치 저장 기능을 추가했다. 아울러 스티어링 휠에는 열선 기능을 더했다. 이같은 변화와 더불어 값은 모델별로 40만 원씩 올라 D5 AWD는 6,260만 원, T6 AWD는 6,930만 원이 되었다. 2019년형 S90은 제품 구성을 단순화하면서 값을 크게 낮췄다. 2018년형까지 판매되었던 D4 모델의 판매를 중단하고 D5 AWD와 T5로 통합했다. 그와 더불어 값을 2018년형 모델 대비 600만 원 … 2019 볼보 XC60 / S90 더보기

혼다 어코드

2018. 5. 10. – 신형 혼다 어코드가 새차발표회와 함께 공식 국내 판매에 들어갔다. 혼다코리아가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어코드는 10세대 모델로, 새 플랫폼과 다운사이징 및 다단화 흐름을 반영한 파워트레인 구성, 일부 모델에 적용되는 첨단 운전 지원(ADAS)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 등이 눈길을 끈다. 새 모델은 이전 세대보다 너비와 휠베이스는 커졌고 높이는 낮아졌다. 또한, 전통적인 3박스 세단 스타일에서 벗어나 패스트백에 가까운 형태로 바뀌었다. 실내 디자인은 이전 세대보다 간결해졌고 일부 모델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기어 레버를 대체하는 변속 버튼을 설치하는 등 여러 부분에 새로운 장비를 더했다. 또한, 하이브리드 모델 국내 출시가 늦어진 이전 세대와 달리, 새 모델은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동시에 출시되었다(하이브리드 모델의 … 혼다 어코드 더보기

[한상기 채널] 2018 폭스바겐 파사트 GT 2.0 TDI 프레스티지

폭스바겐이 휴식기를 끝내고 국내 시장에 돌아왔습니다. 그 첫 테이프를 끊은 파사트 GT를 한상기 칼럼니스트, 루엘 이재림 에디터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유럽형 파사트를 들여오며 GT라는 꼬리표를 달았는데, 국내 한정 명칭이라서 유럽형 파사트 GT와도 다르고 미국형 파사트 GT는 당연히 아닙니다. [한상기 채널] 2018 폭스바겐 파사트 GT 2.0 TDI 프레스티지 더보기

아우디, 2018 A6 35 TDI 2종 출시

2018. 3. 26. – 아우디 코리아는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에서 그동안 인증 부정 때문에 판매가 중단된 바 있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말 R8 출시로 시동을 건 이후 처음으로 판매를 재개하는 다량 소비(volume) 모델이다. 2018년식 A6는 2015년 국내에 … 아우디, 2018 A6 35 TDI 2종 출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