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

토요타 코리아가 소형 하이브리드 해치백 프리우스 C의 가지치기 모델인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프리우스 C는 하이브리드카 브랜드인 프리우스의 가장 작은 모델로, 일본에서는 아쿠아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모델이다. 국내에는 2018년 2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나온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는 프리우스 C의 차체 … 토요타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 더보기

2020 토요타 프리우스

토요타 코리아가 새롭게 AWD 모델을 추가한 2020년형 프리우스의 판매를 시작했다. 프리우스는 토요타의 대표적 하이브리드 구동계 전용 모델로, 현재 판매 중인 모델은 2016년 국내 판매를 시작해 지난해 페이스리프트한 4세대다. 4세대 프리우스는 확장 자유도가 높은 토요타의 최신 플랫폼인 TNGA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모델 이어 변경인 만큼 실내외 큰 변화는 없지만, 토요타 코리아는 2020년형 모델에 토요타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 패키지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를 기본 적용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TSS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PCS),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차선이탈 경고장치(LDA), 오토매틱 하이빔(AHB)으로 구성되고, 앞바퀴굴림 방식인 일반 프리우스와 네바퀴굴림 방식인 프리우스 AWD에 모두 적용된다. 2020년형 프리우스에 추가된 AWD 모델은 전동 네바퀴굴림 구성인 이포(E-four)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 2020 토요타 프리우스 더보기

자동차 역사를 바꾼 열 가지 장면

[ 오토카 한국판 2018년 2월호에 창간 10주년 특집 기획기사로 쓴 글입니다. ] 1886년 카를 벤츠의 자동차가 특허 등록되면서 시작한 자동차 역사가 어느덧 130년을 훌쩍 넘겼다. 그동안 자동차와 자동차 산업은 사회와 영향을 주고받으며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 가운데 자동차 발전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과 현상 열 가지를 꼽아 보았다. 1. 벤츠와 다임러의 자동차: 현대적 자동차의 등장 1886년 1월. 엔지니어 카를 벤츠는 내연기관으로 움직이는 탈것으로 독일 특허 37435호 등록증을 받았다. 이전해인 1885년에 완성된 그의 세 바퀴 탈것은 자동차 역사에 첫 장을 쓴 주역이었다. 그의 발명품은 특허를 받은 자동차라는 뜻에서 파텐트 모토바겐(Patent MotorWagen)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물론 그 전에도 ‘말 없는 마차’는 … 자동차 역사를 바꾼 열 가지 장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