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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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 세단, 4륜구동은 어떨까?
[ 모터 매거진 2012년 1월호에 실린 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안전한 주행을 위해 가장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접지력의 확보다. 엔진에서 나오는 힘이 고스란히 타이어를 통해 노면으로 전달되어야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차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타이어와 노면 사이의 마찰력과 구동력이 균형을 이룰 때 차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내린 눈 때문에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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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장치 – TCS, ESC
[2007년 5/6월 GM대우 사보 ‘Driving Innovation’에 실린 글입니다] ABS와 함께 요즘 널리 쓰이고 능동적 안전장치로는 TCS와 ESC – 컴퓨터의 ‘이스케이프 키’가 아님 – 가 있다. ESC는 ESP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포크레인’이 특정 굴삭기 상표이고 ‘클랙슨’이 특정 경적 상표인 것처럼 ESP도 특정 회사의 상표다. 그래서 같은 기능을 하는 장치를 일반적으로 ESC라고 부르고 있다. 어쨌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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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장치 – ABS
[2007년 3/4월 GM대우 사보 ‘Driving Innovation’에 실린 글입니다]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지면과 닿아있는 타이어, 즉 바퀴가 굴러야 한다. 바퀴가 구른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바퀴로 전달된 엔진의 회전력(힘)이 타이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과 균형을 이룬다는 뜻이다. 바퀴의 회전력과 타이어의 마찰력이 균형을 이루면 바퀴는 정상적으로 구르고, 균형이 깨지면 바퀴는 움직이지 않거나 헛돌게 된다. 바퀴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