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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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서밋 리저브
[ 2021년 12월 9일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 지프가 오랜만에 내놓은 3열 좌석 구성 SUV, 그랜드 체로키 L을 시승했습니다. 그랜드 체로키가 10여 년만에 세대교체한 것도, 역대 처음으로 일반 보디와 롱 보디 모델이 나뉘어 나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실내는 투박함을 많이 걷어내고 고급스러워진 것이 눈길을 끌고, 상위 트림인 서밋 리저브는 2열에 좌우 독립식 좌석을 달아 6인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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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프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지프 그랜드 체로키 가운데 V6 3.6리터 가솔린 엔진을 얹은 두 개 트림(리미티드, 오버랜드)의 2019년형 모델이 나왔습니다. 모델이어 변경인 만큼 변화 폭은 작은데, 값은 조금씩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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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지프 그랜드 체로키 3.6 오버랜드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그랜드 체로키’라는 이름의 이미지에, 이제는 럭셔리의 그림자가 엿보인다. 지 브랜드뿐 아니라 크라이슬러 차의 이미지를 송두리째 바꿀 저력이 있다 다임러가 떠나고 남은 크라이슬러가 생존을 위한 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위기의 자동차 메이커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비교적 단순하다. 허리띠를 있는 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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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나는 이래서 좋다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0년 6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자칭 ‘나무늘보 과’인 필자는 천성이 느린, 좋게 말하면 여유작작한 사람이고 나쁘게 말하면 게을러터진 사람이다. 그렇다고 평소 운전을 느릿느릿 하는 것은 아니지만(관점에 따라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어쩔 수 없이 느리게 달릴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면 그 자체를 즐기려고 애를 쓴다. 속도를 낼수록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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