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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의 모터스포츠, F1을 훈훈하게 만드는 부자유친

    정상의 모터스포츠, F1을 훈훈하게 만드는 부자유친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웹진 ‘with Hansung’ 2011년 12월호에 쓴 글의 원본입니다. ] F1 역사 속에서도 부자가 모두 F1에 출전한 사례는 지극히 드물다. 특히 연간 최고 득점을 올려 챔피언을 차지한 아버지를 둔 F1 레이서는 한 손으로 꼽으며, 부자가 모두 F1 챔피언을 한 가족은 하나뿐이다. 역대 두 번째로 부자 F1 챔피언에 도전하는 가족이 있다. 현재…

  • Road to win: Mercedes-Benz and Formula One

    Road to win: Mercedes-Benz and Formula One

    [ 메르세데스-벤츠 매거진 2011년 9/10월호에 실린 글에서 발췌해 정리한 글입니다. ] 질버파일(Silberpfeil), 혹은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이 이름은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존재감을 지니고 있다. 유럽에서 모터스포츠가 국가간 경쟁으로 치달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1934년부터 1939년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력한 성능으로 유럽의 그랑프리 레이스 무대를 압도했던 독일 메이커 경주차들에게 붙은 별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