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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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일본 여행 4편] 아이치현 나가쿠테시 토요타 박물관 → 이시카와현 카가시 호텔
2024년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혼자 다녀온 일본 여행의 네 번째 영상입니다. 여행 둘째 날인 11월 27일, 아이치현 나가쿠테시에 있는 토요타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도메이 고속도로와 호쿠리쿠 고속도로를 포함해 총 218km 거리를 달려 이시카와현 카가시 호텔까지 운전하며 했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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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일본 여행 3편] 세토시→토요타 박물관, 박물관 둘러보기
2024년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혼자 다녀온 일본 여행의 세 번째 영상입니다. 여행 둘째 날인 11월 27일, 세토시의 숙소를 떠나 인근 나가쿠테시에 있는 토요타 박물관까지 간 짧은 여정과 토요타 박물관 관람 감상을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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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헤리티지 개러지에서 만난 차들 (3) 폭스바겐 그룹 인수 이후
2023년 6월에 영국 체셔주 크루에 있는 벤틀리 본사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사 생산 라인을 비롯해 뮬리너 스튜디오 등 여러 곳을 둘러보며 벤틀리의 이모저모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늘 그렇듯 자동차 역사와 옛 차들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100년 넘는 벤틀리 역사의 주요 장면을 돌아볼 수 있는 벤틀리 헤리티지 개러지(Bentley Heritage Garage)를 둘러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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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헤리티지 개러지에서 만난 차들 (2) 크루-비커스 벤틀리
2023년 6월에 영국 체셔주 크루에 있는 벤틀리 본사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사 생산 라인을 비롯해 뮬리너 스튜디오 등 여러 곳을 둘러보며 벤틀리의 이모저모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늘 그렇듯 자동차 역사와 옛 차들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100년 넘는 벤틀리 역사의 주요 장면을 돌아볼 수 있는 벤틀리 헤리티지 개러지(Bentley Heritage Garage)를 둘러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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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헤리티지 개러지에서 만난 차들 (1) 크리클우드-더비 벤틀리
2023년 6월에 영국 체셔주 크루에 있는 벤틀리 본사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사 생산 라인을 비롯해 뮬리너 스튜디오 등 여러 곳을 둘러보며 벤틀리의 이모저모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늘 그렇듯 자동차 역사와 옛 차들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100년 넘는 벤틀리 역사의 주요 장면을 돌아볼 수 있는 벤틀리 헤리티지 개러지(Bentley Heritage Garage)를 둘러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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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박물관에서 만난 클래식 마이바흐
독일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마이바흐가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마이바흐를 브랜드 이름으로 내세운 자동차가 처음 대중에게 선보인 때가 1921년이죠. 나중에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를 부활시키기는 하지만, 창업자 빌헬름과 카를 마이바흐 부자의 설계와 철학은 1921년부터 1941년까지 20여 년간 생산된 차들에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마이바흐가 20여 년간 생산한 차는 1,800여 대(2,200여 대라고 기록한 자료도 있습니다)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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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깊이 보여주는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
[ 2018년 12월 8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12월 5일, 푸조와 시트로엥 브랜드 차의 국내 공식 수입업체인 한불모터스가 만들고 운영하는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이 제주도에 문을 열었다. 이 박물관은 여러 면에서 의미가 큰 시설이다. 우선 국내에 문을 연 것 중 브랜드가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첫 박물관이다. 국내 기반 업체도 갖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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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진화를 소통하는 공간, 독일 메이커의 자동차 박물관
[ 월간 CEO 2010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자동차의 역사도 이미 한 세기를 넘어 역사적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는 소재가 되었다. 역사 속에서 시대의 문화적 흐름과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온 만큼, 자동차를 주제로 삼는 박물관도 세계 곳곳에 많이 자리하고 있다. 필자가 해외 취재를 통해 둘러 본 여러 자동차 박물관들 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독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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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역사를 보존하자
[ 동아일보 2003년 5월 19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지금까지 시승해 온 100여 종의 자동차 가운데서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몇 년 전 탔던 클래식 카다. 1936년에 영국에서 만들어진 ‘모리스 8’이라는 차는 뉴질랜드에서 사업을 하던 분이 귀국하면서 들여온 차였다. 70년 가까운 세월을 지내오면서도 원형이 그대로 보존돼 있었고 겉모습만 멀쩡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달리기’까지 가능했다. 짧은 거리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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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일본 여행 3편] 세토시→토요타 박물관, 박물관 둘러보기](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5/02/thumb-250205-1web.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