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 밤에도 헤드램프 켜지 않는 ‘스텔스 차’… 답답합니다

    밤에도 헤드램프 켜지 않는 ‘스텔스 차’… 답답합니다

    [ 2019년 10월에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 주간주행등이 너무 밝아서인지 야간인데도 램프 켜는 걸 잊어버리신 분이 계셨습니다. 램프는 내가 남들을 보는 것만큼이나 남들이 나를 볼 수 있게 한다는 면에서도 중요합니다. 주간주행등이 낮에 그런 역할을 한다면, 밤에는 다른 램프들이 그렇습니다. 램프 스위치를 오토(Auto)에 놓으시면 깜빡해도 이런 불상사를 예방할 수 있죠. 물론… 제 차에도 오토…

  • 차와 차를 모는 사람은 다르다

    차와 차를 모는 사람은 다르다

    [ 오토카 2011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지금은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지만, 종종 온 가족이 함께 이동해야 할 일이 생긴다. 그럴 때면 대개 뒷좌석에 어머니, 동반석에 아버지를 모시고 필자가 운전을 하게 된다. 어머니는 20년 가까이 운전을 하시면서 각종 법규위반으로 과태료를 낸 것이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인 매너 드라이버이시다. 한적한 도로에서 제한속도를 조금 넘기시는 것을 빼면 거의 정석에 가까운 운전을 하신다.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