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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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96년생” – 25년 전에 태어난 자동차 25 모델 (1)
25년을 흔히 사반세기라고 합니다. 한 세기 즉 100년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이라는 뜻이죠. 사람이 나이를 먹어가는 과정에서는 흔히 10년 단위로 끊어 이야기하곤 합니다만, 100년 넘는 세월에 걸쳐 꾸준히 변화하는 것들은 사반세기 단위 즉 25년, 50년, 75년, 100년 등으로 끊어서 기념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2021년 새해를 맞으며,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인 1996년에 처음 등장한 차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