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중형차

  • [최초 공개] K3 뒤 잇는 기아 첫 전동화 세단 – 더 기아 EV4

    [최초 공개] K3 뒤 잇는 기아 첫 전동화 세단 – 더 기아 EV4

    기아가 전동화 세단 ‘더 기아 EV4’의 외부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EV4는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 순수 전기차면서 첫 전기 세단이고, 실내 및 세부 사항은 2월 말 공개할 예정입니다.

  • [새 차] 현대 아반떼 N TCR 에디션 – 모터스포츠 경험과 기술 담은 스페셜 에디션

    [새 차] 현대 아반떼 N TCR 에디션 – 모터스포츠 경험과 기술 담은 스페셜 에디션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N TCR 에디션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반떼 N에 선택할 수 있는 선택 사항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고, 모터스포츠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주행 성능 개선 품목과 내외장 상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TCR 디자인 패키지와 TCR 에디션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2022 현대 아반떼

    2022 현대 아반떼

    현대자동차가 2022년 3월 8일부터 2022년형 아반떼를 판매합니다. 2022년형 아반떼는 흡음재를 보강해 정숙성을 높이고 트림별 기본 및 선택 사항을 조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모든 트림에 무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달고요. 당연히(?) 기본값은 올랐습니다. 아반떼는 주력 모델인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과 LPi 1.6, 하이브리드를 기준으로 스마트, 모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 있는데요. 스마트 트림에서는 선택 사항이었던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인포테인먼트 라이트 패키지에…

  • 현대 아반떼 (CN7) 5분 타본 썰

    현대 아반떼 (CN7) 5분 타본 썰

    [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현대 공식 미디어 시승행사에 초청받지 못한 탓에, 뒤늦게 어찌어찌하다가 5분 남짓 신형 현대 아반떼(CN7)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뒷자리에서 7분 정도, 운전석에서 5분 정도 달려봤고요. 짧은 시승 전후로 좀 더 시간을 들여 안팎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시승차는 스마트스트림G 1.6에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이었고, 선택사항인 선루프와 17인치 알로이 휠 및…

  • 2021 기아 K3 & K3 GT

    2021 기아 K3 & K3 GT

    기아자동차가 2021년형 K3 및 K3 GT의 판매를 시작했다. 연식 변경과 더불어 K3은 장비 구성을 조절했고 K3 GT는 트림 구성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K3은 모든 트림 기본사항에 버튼 시동 스마트키와 인조가죽 시트가 추가되었고, 중간급(프레스티지) 트림 이상에서 선택 또는 기본사항이던 운전석 전동 조절 기능(허리받침 조절 기능 포함),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 뒷좌석 열선 기능 및 헤드레스트 높이조절 기능을…

  • 현대 올 뉴 아반떼

    현대 올 뉴 아반떼

    현대자동차가 올 뉴 아반떼의 판매를 시작했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9월에 6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나온 7세대 모델로, 현대자동차그룹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든 차다. 새 플랫폼을 쓰면서 이전 세대 모델보다 무게중심이 낮아졌고, 차체를 낮추고 넓히는 한편 휠베이스를 키웠음에도 무게는 줄었다. 6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비교하면 차체 길이는 30mm, 너비는 25mm 커졌고 높이는 20mm…

  • [시승] 현대 더 뉴 아반떼 스마트스트림 G 1.6

    [시승] 현대 더 뉴 아반떼 스마트스트림 G 1.6

    2018년 9월 6일 있었던 현대 더 뉴 아반떼 출시 미디어 행사에서 시승하며 동승자들과 나눈 시승 느낌과 관련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전반에는 이XX 씨, 후반에는 이동희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 [리뷰] 현대 더 뉴 아반떼

    [리뷰] 현대 더 뉴 아반떼

    2018년 9월 6일에 있었던 현대 더 뉴 아반떼 미디어 발표 및 시승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리뷰 영상입니다. 시승차로 마련된 스마트스트림 G 1.6 프리미엄(가솔린 엔진 모델 최상위 트림)을 놓고 실내외를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 현대 더 뉴 아반떼

    현대 더 뉴 아반떼

    2018. 9. 6. – 현대자동차가 6세대 아반떼(개발명 AD)를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한 더 뉴 아반떼를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했다. 페이스리프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크게 달라진 앞뒤 모습과 1.6리터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대체하는 스마트스트림 G 1.6 가솔린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IVT) 구성이다. 앞모습은 네 개의 구성요소를 한줄로 배치하고 화살 모양의 주간주행등(DRL)과 함께 쐐기형 하우징 안에 담은 헤드램프와 삼각형 방향지시등,…

  • 현대 i40 살룬 1.7 VGT

    현대 i40 살룬 1.7 VGT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3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국내에서는 비인기 차종인 왜건을 먼저 내놓으며 조심스럽게 유럽 감각 중형차인 i40의 내수 판매 가능성을 살펴본 현대가 4도어 세단 버전인 i40 살룬도 내놓았다. 갈수록 거세어지는 수입차의 공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쏘나타와 시장이 겹치는 부분이 있음에도 i40 살룬을 내수 시장에 내놓은 것은 ‘절대로 시장을 내어주지 않겠다’는…

  • 2011 쉐보레 크루즈5 2.0 디젤 LTZ

    2011 쉐보레 크루즈5 2.0 디젤 LTZ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유럽 시장을 노린 크루즈 해치백, 크루즈5가 국내에 출시됐다. 뒷모습의 차별화가 준 가장 큰 혜택은 넓은 트렁크다. 2.0L 디젤 엔진은 부드러운 변속기와 어우러져 달리기는 적당히 여유가 있다. 어느 한 구석 대단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없는 ‘적당한’ 가치를 지닌 해치백에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국내에는 준중형급 해치백 수요가 그리…

  • 토요타 코롤라

    토요타 코롤라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하철도, 국산차도, 과소비도, 모험도 싫다면 1966년 1세대 모델이 나온 이후 전 세계 3,7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경험한 차, 도요타 코롤라가 드디어 우리나라 땅을 밟았다. 모르긴 해도 우리나라는 코롤라가 가장 늦게 수입된 나라일 것이다. 남들에게는 전혀 신선하지 않을 차가 생소한 이유다. 대신 상품성을 충분히 검증받은 차를 새롭게…

  • ‘평범한 경쟁’, 그리고 르노삼성 SM3

    ‘평범한 경쟁’, 그리고 르노삼성 SM3

    [ 오토카 한국판 2009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르노삼성은 지난 7년 동안 국내 준중형차 경쟁에서 혼자 다른 길을 걸어 왔다. SM3이 걸어온 다른 길이라는 것은 좋고 나쁘다는 것을 얘기하기 어렵다. 분명한 것은 ‘크기가 크고 작고’, ‘값이 싸고 비싸고’, ‘최신 혹은 첨단 장비가 있고 없고’, ‘연비가 좋고 나쁘고’ 따위의 논쟁과는 상관없는 길이었다는 것. 이런 논쟁은 국내…

  • 2000 기아 스펙트라 1.5

    2000 기아 스펙트라 1.5

    [2000년 6월 한국경제신문에 실린 글입니다] RV 차량의 인기에 밀려 상대적으로 승용차 부문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는 기아에서 새로 내놓은 스펙트라를 시승했다. 이 차는 세피아 II를 기초로 만들어져 완벽한 신차는 아니지만 “속속들이 섬세한 차”라는 광고카피처럼 많은 부분이 개선돼 세피아 와는 격이 달랐다. 시승차는 1.5 DOHC 엔진에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고급형 모델이었다. 외관상으로는 이전 모델의 흔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선의 처리가…

  • 2000 현대 아반떼 XD 2.0 골드

    2000 현대 아반떼 XD 2.0 골드

    [2000년 5월에 한국경제신문에 쓴 글입니다] 준중형급 모델로 가장 최근에 시판된 아반떼 XD를 시승했다. 시승차는 2.0 골드 수동변속기 모델이었다. 스타일은 소형차인 베르나와 대형차인 그랜저 XG의 흐름을 이어받고 있다. 최신 유행인 뉴 에지 스타일로, 차체 곳곳에 각과 선이 살아있는 역동적인 모습이다. 특히 엘란트라를 현대화시킨 모습의 날카로운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다. 실내는 최근 현대가 감성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전자동…